오늘 세미나..

?04재훈·2008.04.06. 00:54(수정됨)·12
후기를 쓰려니.. 너무 졸리네요.ㅠ.ㅠ

오늘 세미나는 이제 카운트 다운 텐데이즈(?)를 찍고 있는 상민이였어요.(상민아 세미나 하느라 수고했어!)
저는 결혼식이 있어서 아주 늦게 6시쯤 갔는데, 세미나를 늦게 시작했는지 한참 세미나 중이더군요.ㅎㅎ
가보니 네분의 신입생이 와 있었어요. 그 중 한 분은 저번주에 온 성애누나 느낌의 재은양.
세미나가 끝나고 중국집가서 식사를 하고 보드게임방을 가서 재밌게 놀았어요. 술집 가고 싶어하신 분도 있었는데.. 다음엔 술집 같이 가요~^ㅡ^
제가 앉은 테이블에 있던 신입생 분들 말고는 별로 친해지지 못해서 아쉽네요.
민선, 려원양 다음번엔 많은 이야기 나누어 봐요~^^ㅎㅎ

요즘 학교에서는 제일 막내라 형들이 귀엽다(?) 해 주시는데..ㅎㅎ 별빛세미나 오면 왠만하면 최고학번이라 참 이리저리 헷갈리네요.
항상 산중턱에서 지내고 있어서 꽃이 피고 있는지도 잘 몰랐는데, 오늘 차를타고 이리저리 돌아다녀 보니, 꽃들이 많이 피었더군요.
봄이라 마음이 붕~뜨는 것 같아요. 그래도 시험기간이니 공부해야 겠죠?ㅎㅎ 별빛 분들 다들 열심히 해서 시험 잘 보세요.~ 저도 이제 노는 것 좀 자제하고 공부 좀 해야 겠어요.

그럼 별빛 여러분 화이팅 !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댓글 12

?04준승2008.04.06. 01:09
오늘 신입생분들 4분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이 한몸 불살렀다는거~ ㅋㅋㅋ 암튼 재밌었다네요^^ 보드게임방에서 민지한테 몇대 맞은 기억만 빼고...ㅋㅋㅋ
2008.04.06. 01:28
세미나 안가니까 뭔가 이상해서- 집에서 안절부절 못했답니다. 다음주엔, 상민이 입대전 마지막이기도 하니까- 갈 것 같아요. 신입생분들 만나고 싶네요 ^_^
?05승배2008.04.06. 01:34
후기 싹 기다리고 있었음
?07상민2008.04.06. 16:24
10,.,9,,,8,,7,,6,,5,,4,,3,,2,,1,, 땡
?04일권2008.04.06. 16:30
상민이 언제가냐?
2008.04.06. 19:44
15일에 간대요~ 카운트 들어갔네요 ㅎㅎㅎ
?06 기성도2008.04.06. 20:53
핵교는 내가 지키고 있을께;;;ㅎ
?04준승2008.04.07. 00:33
성도는 뭘 지켜... 뒤따라갈 준비해야지..ㅋㅋㅋ
?05승배2008.04.07. 00:53
성도는 이미 학교 지키고 있자나요 말도 못하고 불쌍해 ㅠ 동방으로 와 짱깨시켜줄게
2008.04.07. 09:51
나도 지키고 있다는걸 잊지마렴- ㅋㅋ
?00정근2008.04.07. 12:39
예비군이 멀..ㅡㅡ;;
?이병오2008.04.07. 22:05
포스코 사거리로 오렴~ 짱깨 시켜 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