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작년 총관이후 처음쓰는 후기.
후기라는거 참 오랫만에 올려보네요 ㅋ
오늘은 너무나도 기다리던 봄소풍 세미나였답니다^^
여의도공원 세종대왕상 앞에서 했는데요-
저는... 여의도역에서 여의나루역을거쳐 공원으로.. 뱅뱅 헤매다가 도착했답니다.-ㅁ-
잔디밭에서 돗자리 깔고 있었는데요,
mbc라디오에서 프로그램 중간중간 광고 하다가 인터뷰같은거 나오는거 있잖아요~
승배랑 려원양이 그거 녹음도 하고 ㅋ
mbc라디오 들으시는분 혹시 잘 들어보세요~
"라디오가 없으면 잠을 잘 못자요" 라고 말하는 남자는 승배고
"라디오는 제 자명종이죠" 하는 여자분은 려원양이랍니다 ㅋㅋㅋ
그리고 재순이가 사온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회장님의 혼천시계의 혼천의에 대한 세미나를 했습니다.
만원짜리 지폐 뒷면 혼천의는.. 혼천의라고 하면 안되고 혼천시계의 혼천의라고 해야 맞는거래요
신권나오고나서 한참 중국물건이 왜 우리나라 지폐에 들어가있냐 논란이 많았는데
따지고 보면 우리나라것이 맞긴한데...세종대왕때 만든건 아니래요.
그리고 그게 누가 만든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진 않다네요;
혼천시계의 업데이트론이 나오긴했는데.. =ㅅ= 진실은..만든사람만이 알겠죠뭐 ㅋ
(나름 열심히 세미나를 듣긴했는데. 내가 기억하는게 제대로 들은건 맞을까..)
치킨이랑 맥주랑 사와서 먹으면서 수다떨고 놀다가-
강이오빠가 와서 케잌사가지고 생일축하 노래도 하고~
여의도역근처에 술집에서 맥주 한잔씩 하고 헤어졌답니다~
간만에 밖으로 나왔더니 참.. 좋더군요 ㅎㅎ
비록 벚꽃이 살짝 지긴 했지만... 하늘엔 구름이 가득끼어있었긴 했지만...
바람이 미친듯이 불어대서 조금춥긴했지만... 간만에 비안오는 주말이라 사람이 버글거리긴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았다구요~ ^^
내일은 또 비가온다그러네요~
그래도.. 다들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_< /
오늘은 너무나도 기다리던 봄소풍 세미나였답니다^^
여의도공원 세종대왕상 앞에서 했는데요-
저는... 여의도역에서 여의나루역을거쳐 공원으로.. 뱅뱅 헤매다가 도착했답니다.-ㅁ-
잔디밭에서 돗자리 깔고 있었는데요,
mbc라디오에서 프로그램 중간중간 광고 하다가 인터뷰같은거 나오는거 있잖아요~
승배랑 려원양이 그거 녹음도 하고 ㅋ
mbc라디오 들으시는분 혹시 잘 들어보세요~
"라디오가 없으면 잠을 잘 못자요" 라고 말하는 남자는 승배고
"라디오는 제 자명종이죠" 하는 여자분은 려원양이랍니다 ㅋㅋㅋ
그리고 재순이가 사온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회장님의 혼천시계의 혼천의에 대한 세미나를 했습니다.
만원짜리 지폐 뒷면 혼천의는.. 혼천의라고 하면 안되고 혼천시계의 혼천의라고 해야 맞는거래요
신권나오고나서 한참 중국물건이 왜 우리나라 지폐에 들어가있냐 논란이 많았는데
따지고 보면 우리나라것이 맞긴한데...세종대왕때 만든건 아니래요.
그리고 그게 누가 만든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진 않다네요;
혼천시계의 업데이트론이 나오긴했는데.. =ㅅ= 진실은..만든사람만이 알겠죠뭐 ㅋ
(나름 열심히 세미나를 듣긴했는데. 내가 기억하는게 제대로 들은건 맞을까..)
치킨이랑 맥주랑 사와서 먹으면서 수다떨고 놀다가-
강이오빠가 와서 케잌사가지고 생일축하 노래도 하고~
여의도역근처에 술집에서 맥주 한잔씩 하고 헤어졌답니다~
간만에 밖으로 나왔더니 참.. 좋더군요 ㅎㅎ
비록 벚꽃이 살짝 지긴 했지만... 하늘엔 구름이 가득끼어있었긴 했지만...
바람이 미친듯이 불어대서 조금춥긴했지만... 간만에 비안오는 주말이라 사람이 버글거리긴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았다구요~ ^^
내일은 또 비가온다그러네요~
그래도.. 다들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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