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면접.
모두들 안녕하시죠?
총관때 오랜만에 뵈어서 다들 참 반가웠어요^^
정말 이번 총관은 분위기가 훈훈했던것같아요 ㅎ
정말 즐겁게 보내다 돌아왔습니다.
(늦게나마 임원진들.수고많았어요. 적지않은 나이로 수고한 준승이 진웅이도 ㅎ)
선배님들 이런저런 얘기 들으면서 저또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참 멋진 선배님들이 많아요
저도 닮아가고싶구요^^
전 1년휴학을 하는바람에 이번에 4학년이네요
저희학교동기들은 다 졸업해서 좀 쓸쓸하게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ㅎ
흠..아직 대학원을 갈지 취업을 할지 고민중이긴 한데..
일단 사회생활을 접해봐야겠다 싶어서 인턴을 지원했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면접이란 걸 보았지요.어제.
중소기업이라 솔직히 별걱정없이 간단한 자기소개,지원동기,기업정보..정도만 준비해갔는데요
와..한시간동안 꽤 세세하게 물어보시더군요,,
당황도많이하고 대답도 잘못하고..
또같이면접보시는 지원자분이 말씀을 너무잘하셔서..그 기세에 눌렸달까..
면접..말로만 듣다가 처음 느껴보니..장난이 아니구나 느꼈답니다;
에고고...어제면접보고와서 말그대로 멍..때리고 있습니다;
정말 준비많이해야겠어요
정말 힘을 내야겠습니다.
아 무섭습니다.면접. 정말.
그냥답답한 마음에.한풀이?라도 해보고싶었어요.ㅎㅎ
불쌍하신.마음에. 면접잘보는 비결이라도. 선배님들.동기들.알려주세요 ㅎ
날씨가 많이 더워진것같네요.
슬슬무서워집니다.여름이 ㅎㅎ
마지막 봄을 열심히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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