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근황 보고
안녕하세요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 관심 일인분만 주시옵사 글을 올립니다.
그래도 게시판은 매일 보고 있어요 ^^ 하루의 낙 이라는...;
날도 더운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하루 24시간중 18시간 정도를 에어컨과 함께 하고 있어서 더위를 모르고 산답니다.
더위?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그럼 좀 주세요............
저는 감기와 위장질환 피부질환 등 이상한 병들과 함께 하다가 한 3주만에 살아난것 같아요.
그동안 학원도 옮기고.. 송파쪽에서 다니다가 저번주에 집근처인 노원으로 옮겼어요.
처음에는 진짜 마음에 안들어서 그만둘까도 했었는데 이제 좀 적응하고 있어요.
학원 방학이.. 8월 1일~4일이라네요. 그때 세미나 가야지 ㅋㅋ
회장님~ 우리 임시총회&총회는 언제여요? 그때 총회 하면 안될까요...!
벌써 한학기가 지나갔다니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을 해요.
암튼 전 벌써 8월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수능이 다가오는 건 싫지만서도.
오늘 뒷풀이 가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늦게 끝나서 못갔어요. 신촌에서는 1시간도 넘게 걸리는데..
게다가 딱봐도 수험생인 저의 모습때문에 도저히 신촌에 갈 수 없었어요 -_-
결국 서점 들렀다가 지금 집에 왔습니다.
이번주 보고사항은 ㅋㅋ
모의고사를 아주 잘봤다는 거에요!!
선생님은 (너무 쉬워서)
'시험지는 그냥 쓰레기통에 넣으면 돼'라고 말씀하신 사설모의고사지만.. 기쁜건 어쩔 수 없군요 ㅎㅎ
언어 100(100점 만점이랍니다) 외국어 97 받았어요 헤헤 (자랑하기)
게다가 수리는 물론 찍신강림의 영향도 있지만 거의 50점 올랐어요.
50점이 올랐다면 대체 원래 몇점이었냐고 물으신다면 그저 웃을 뿐...;;
하지만 정작 중요한 모의평가 점수는 시궁창이라 하루하루를 불안에 떨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수학 고수 선배님들 제발 헬프 미 -_-;;
다음주에 관측회 가신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제가 다 기대되네요. 못가지만 -_ㅜ
관측부장님이 야심차게 준비하신 관측회인만큼, 시간 되시는 분들 많이 참석해 주세요...!
그나저나 망원경이 집에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하지..
엄마가 아침마다 '이것 좀 빨리 가져가라고 해'라고 뭐라고 하시는데 호홋
수다쟁이처럼 혼자 막 떠들었네요 -_-;;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전 그럼 또 다음주에..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 관심 일인분만 주시옵사 글을 올립니다.
그래도 게시판은 매일 보고 있어요 ^^ 하루의 낙 이라는...;
날도 더운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하루 24시간중 18시간 정도를 에어컨과 함께 하고 있어서 더위를 모르고 산답니다.
더위?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그럼 좀 주세요............
저는 감기와 위장질환 피부질환 등 이상한 병들과 함께 하다가 한 3주만에 살아난것 같아요.
그동안 학원도 옮기고.. 송파쪽에서 다니다가 저번주에 집근처인 노원으로 옮겼어요.
처음에는 진짜 마음에 안들어서 그만둘까도 했었는데 이제 좀 적응하고 있어요.
학원 방학이.. 8월 1일~4일이라네요. 그때 세미나 가야지 ㅋㅋ
회장님~ 우리 임시총회&총회는 언제여요? 그때 총회 하면 안될까요...!
벌써 한학기가 지나갔다니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을 해요.
암튼 전 벌써 8월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수능이 다가오는 건 싫지만서도.
오늘 뒷풀이 가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늦게 끝나서 못갔어요. 신촌에서는 1시간도 넘게 걸리는데..
게다가 딱봐도 수험생인 저의 모습때문에 도저히 신촌에 갈 수 없었어요 -_-
결국 서점 들렀다가 지금 집에 왔습니다.
이번주 보고사항은 ㅋㅋ
모의고사를 아주 잘봤다는 거에요!!
선생님은 (너무 쉬워서)
'시험지는 그냥 쓰레기통에 넣으면 돼'라고 말씀하신 사설모의고사지만.. 기쁜건 어쩔 수 없군요 ㅎㅎ
언어 100(100점 만점이랍니다) 외국어 97 받았어요 헤헤 (자랑하기)
게다가 수리는 물론 찍신강림의 영향도 있지만 거의 50점 올랐어요.
50점이 올랐다면 대체 원래 몇점이었냐고 물으신다면 그저 웃을 뿐...;;
하지만 정작 중요한 모의평가 점수는 시궁창이라 하루하루를 불안에 떨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수학 고수 선배님들 제발 헬프 미 -_-;;
다음주에 관측회 가신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제가 다 기대되네요. 못가지만 -_ㅜ
관측부장님이 야심차게 준비하신 관측회인만큼, 시간 되시는 분들 많이 참석해 주세요...!
그나저나 망원경이 집에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하지..
엄마가 아침마다 '이것 좀 빨리 가져가라고 해'라고 뭐라고 하시는데 호홋
수다쟁이처럼 혼자 막 떠들었네요 -_-;;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전 그럼 또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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