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99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는지.
이제 열두시가 넘어서 99일 남았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너무나도 무섭지만,
아직은 희망을 잃지 않고 주어진 하루 하루를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당당히 별빛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보고 싶어요..^^
p.s. 휴대폰을 없애고 메신저도 하지 않을 것 같은데.
망원경을 맡고 있어서 걱정이 되네요. 연락 주세요.
이제 열두시가 넘어서 99일 남았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너무나도 무섭지만,
아직은 희망을 잃지 않고 주어진 하루 하루를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당당히 별빛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보고 싶어요..^^
p.s. 휴대폰을 없애고 메신저도 하지 않을 것 같은데.
망원경을 맡고 있어서 걱정이 되네요. 연락 주세요.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