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살짝 존재감이 옅어져가는 별빛 07학번 손지현입니다.
(07학번 동기들아 다 어디간거니...-_- 나에게 용기를 다오)
방명록에다 쓰다가 길어질 것 같아서 옮겨왔습니당.
잘 지내고 계시죠-
9월도 끝을 바라보고 있네요.
그런데도 아직은 덥네요.
이제 여태까지 해왔던 것의 반의 반의 반 정도가 남았어요.
그때는 제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알 수가 있겠죠.
요즘처럼 불안할 때가 없습니다.
세미나도 하고 관측회도 하고 포스터도 붙이고.
학기 초는 참 바쁘네요, 역시.
어제인가 첫 임원회의때 민지가 보냈던 메일을 우연히 읽게 됐는데..
그때랑 지금이 어쩜 이렇게 다른 기분이고, 저도 다른 사람인지.
1년전에 다짐했던 것들. 결국엔 반밖에 해내질 못했어요.
하지만 이런 기분도 1년,어쨌든간에,이라는 임원활동을 마친 후에야 느낄 수 있는 것이니까 더이상 나쁘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어요 ^^
궁금합니다. 다들
잘-지-내-고-계-신-거-죠?
이제 살짝 존재감이 옅어져가는 별빛 07학번 손지현입니다.
(07학번 동기들아 다 어디간거니...-_- 나에게 용기를 다오)
방명록에다 쓰다가 길어질 것 같아서 옮겨왔습니당.
잘 지내고 계시죠-
9월도 끝을 바라보고 있네요.
그런데도 아직은 덥네요.
이제 여태까지 해왔던 것의 반의 반의 반 정도가 남았어요.
그때는 제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알 수가 있겠죠.
요즘처럼 불안할 때가 없습니다.
세미나도 하고 관측회도 하고 포스터도 붙이고.
학기 초는 참 바쁘네요, 역시.
어제인가 첫 임원회의때 민지가 보냈던 메일을 우연히 읽게 됐는데..
그때랑 지금이 어쩜 이렇게 다른 기분이고, 저도 다른 사람인지.
1년전에 다짐했던 것들. 결국엔 반밖에 해내질 못했어요.
하지만 이런 기분도 1년,어쨌든간에,이라는 임원활동을 마친 후에야 느낄 수 있는 것이니까 더이상 나쁘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어요 ^^
궁금합니다. 다들
잘-지-내-고-계-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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