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이곳에 글을 쓰니 쑥스럽네요. 게다가 용걸이 말처럼 이 게시판에 쓰면 한동안 제글이 첫페이지를 장식한다는 부담감(?)도 있는데...ㅋㅋ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모임에는 못나갔지만 그래도 별빛소식은 홈피나 동기들 통해서 관심있게 보고있었어요.
생활에 충실하느라 모임에도 못나가서 이제는 잘 모르는 분들이 훨씬 더 많지만, 그래도 이곳에 올려진 글을 읽으니 예전 별빛 활동때 저희들 모습같아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최근에 OB모임이 있었으면 나가서 직접 인사를 할려고했었는데요, 추석이 끼면서 모임이 미뤄지는 바람에 이렇게 글로 인사를 대신합니다.
오랜만에 드리는 인사지만, 한동안 얼굴이나 인터넷으로도 보기가 힘들어질것 같습니다.
개인사정으로 4년정도 이란이라는 나라에서 살게되었어요. 이란이라는 나라에 대해서는 저도 아직 잘모르지만 일단 인터넷을 비롯한 통신이 잘 안된다네요. ㅠ.ㅠ
그래서 잠수회원이던 저도 이제 별빛 소식을 못들을것 같아요.
몇몇 동기, 후배들과는 얼굴보고 또 전화로 인사를 하긴했지만 많은 선배, 동기, 후배님들한테 직접 인사 못드리고 이렇게 가게되서 죄송합니다.
이란으로 출국은 10월 17일하지만 9일부터 시댁에 있다가 바로 갈 예정이라 따로 인사 못드릴것 같아요.
4년후 한국에 돌아오면 별빛에도, 그리고 이 홈피에도 잘 모르는 많은 별빛인들이 든든히 지키고 계시겠죠?!
잘 다녀와서 이곳에 제일먼저 귀국인사 할께요.
그때 모르는 사람이라도 반갑게 맞아주세요..^^*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고 대학생활, 별빛생활, 사회생활 모두 잘 되시길 먼 중동 밤하늘 보면서 빌께요.
너무 오랜만에 이곳에 글을 쓰니 쑥스럽네요. 게다가 용걸이 말처럼 이 게시판에 쓰면 한동안 제글이 첫페이지를 장식한다는 부담감(?)도 있는데...ㅋㅋ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모임에는 못나갔지만 그래도 별빛소식은 홈피나 동기들 통해서 관심있게 보고있었어요.
생활에 충실하느라 모임에도 못나가서 이제는 잘 모르는 분들이 훨씬 더 많지만, 그래도 이곳에 올려진 글을 읽으니 예전 별빛 활동때 저희들 모습같아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최근에 OB모임이 있었으면 나가서 직접 인사를 할려고했었는데요, 추석이 끼면서 모임이 미뤄지는 바람에 이렇게 글로 인사를 대신합니다.
오랜만에 드리는 인사지만, 한동안 얼굴이나 인터넷으로도 보기가 힘들어질것 같습니다.
개인사정으로 4년정도 이란이라는 나라에서 살게되었어요. 이란이라는 나라에 대해서는 저도 아직 잘모르지만 일단 인터넷을 비롯한 통신이 잘 안된다네요. ㅠ.ㅠ
그래서 잠수회원이던 저도 이제 별빛 소식을 못들을것 같아요.
몇몇 동기, 후배들과는 얼굴보고 또 전화로 인사를 하긴했지만 많은 선배, 동기, 후배님들한테 직접 인사 못드리고 이렇게 가게되서 죄송합니다.
이란으로 출국은 10월 17일하지만 9일부터 시댁에 있다가 바로 갈 예정이라 따로 인사 못드릴것 같아요.
4년후 한국에 돌아오면 별빛에도, 그리고 이 홈피에도 잘 모르는 많은 별빛인들이 든든히 지키고 계시겠죠?!
잘 다녀와서 이곳에 제일먼저 귀국인사 할께요.
그때 모르는 사람이라도 반갑게 맞아주세요..^^*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고 대학생활, 별빛생활, 사회생활 모두 잘 되시길 먼 중동 밤하늘 보면서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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