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의 큰손들과 함께 하는 마지막 광란의 밤(?)

?02철곤·2009.01.04. 13:19(수정됨)·5
아아~~~
김철곤입니다.


송년회가 어제같건만..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모두들 달리셨는데..
그래도 아쉬운것들이 많이 남아있겠죠?
사실 전.. 일찍가서.. 많이 아쉬웠어요..

각설하고
다름이 아니라..
별빛의 큰손들이 잠시 별빛을 떠나있을 것 같습니다.(몸만!!)
그래서.. 조촐한 송별회를 가지고 싶으나
시간이 여의치가 않네요..( 14일 혜문형 출국, 20일 길범이형 입대.. 등등)

대신.. 짝주누나 결혼식 이후에
시간이 되는 사람들끼리
기나긴 밤(?)을 함께 지낼 사람들을 모집합니다.
정해진것은 없습니다.
인원도 시간도 회비도

그렇지만
계획도 없고 형식도 없이
시간따라 사람따라
자금따라 장소따라
흘러갈 예정입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저녁시간만 비우고 오십시요
신년을 별빛사람들과 함께 하는것도
좋은 일이지 않겠습니까?!
(뒷풀이 없으면.. 없는대로 마무리 해도 괜찮구요.ㅋ)

짝주누나 결혼식때 뵙겠습니다.
참고로 전 주최자는 아니지만 이날의 뒷풀이를
간절히 원한답니다.


p.s. 1) 자금지원 완젼 사랑합니다. 선배님들!! 사랑합니다.~
p.s. 2) OB, YB, 학생, 직장인 그런거 상관없이 많이 모여요~
          별빛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계속 줄어 슬프답니다..











댓글 5

?별바라기[0₂운기]2009.01.04. 15:54
안와.. 할아버지 생신이셔서 광주 가야 하는뎅.. 아오...... 아쉽다.. ㅜ.ㅜ
2009.01.05. 09:31
너가 주최측같애- ㅋ 이날 밤새나~? ㅋ 난 call~
?03진영2009.01.07. 16:32
송년회도 못가서 뒷풀이만이라고 가고 싶었으나, 저도 일이 있어 결혼식만 참석해야 할 것 같네요 ㅠㅠ
?04문희2009.01.08. 19:35
음.. 송년회때보다 조금 덜추우면...
?Gundosmxc2009.10.09. 19:57
Aloha! qd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