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하네요-

?04문희·2009.01.27. 12:10(수정됨)·5
설날이라 다들 집에가고 할머니댁도 가고 그러셨나~
그치만.. 설전부터 썰렁했다는거 -ㅅ-;;;
매일 들어와보긴 하는데 새로운 글이 없어서 그냥 슥 지나쳐가버리니...

다들 새해복은 많이 받으셨나요~?
전..... 무려 새뱃돈 만원이나 받았답니다 -ㅁ-;;;
준건...4만원....
애들이 많이 안와서 다행이야..ㅜ

이번주는 세미나가 있을라나요? 'ㅅ'
시간되면... 날씨가 많이 안추으면 한번가봐야지..ㅎ

하루남은 연휴! 모두 즐겁게 재미있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댓글 5

?04일권2009.01.27. 12:26
대단하다.. 조카가 있어?ㅋㅋㅋ
?02정택2009.01.27. 13:16
나 화상으로 라도 세배하면 안돼겠니?ㅋㅋ 여긴 설날을 안쉬어...ㅋㅋ;;
2009.01.27. 19:35
아니- 시집도 안간 녀석이 벌써 세배여??? 난 올해까지만(?) 받기로 했어- ㅋㅋ
?04재훈2009.01.29. 16:41
ㅎㅎ 저도 올해까지만 받기로 했어요.
?종인2009.02.01. 02:35
과연 재훈이가 올해까지만 받을까? 내년에도 올해까지만 받기로 할지도 몰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