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05승배·2009.03.17. 16:22(수정됨)·5
오늘 학교에 훈풍이 붑니다.
09학번 새내기들은 어찌나 귀여운지 크크
까르르 웃는 소리에 저도 마냥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 카라 소시 원걸을 바라보는 후덕한 삼촌의 무흣한 마음씨? ㅋㅋㅋ
딱 이런 바람이 불때 별빛에 처음 나갔던게 기억나
그냥 한번 써봤어요.
요즘 심경고백성 글이 유행인거 같아서.... -_-


댓글 5

?04문희2009.03.17. 16:34
싱싱한싱배... 예비군아저씨... 09학번이 딱 네살차이구나. 낚아라- 정근옹이 그랬던 그때처럼....=ㅁ=
?04일권2009.03.17. 17:15
ㅋㅋㅋ 나도...
2009.03.17. 17:20
훈훈한 비료냄새아니냐 -ㅁ-; 죽을거 같은데; 워쌍투우~
?04금송2009.03.18. 13:47
싱배 너도 그랬던 시절이 있었지 ㅋㅋ
?00병욱2009.03.19. 08:19
기억나네. 노란 넥타이의 신입생 승배.. ㅎ 벌써 4년 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