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즐겁고 뜻 깊었던 총관
90년대 학번의 참가가 저조하여 아쉬웠지만,
임원진의 노고로 인하여 변함없이 즐겁고 뜻 깊었던 총관이었습니다.
특히 음식 준비에 많은 신경을 써줘서,
총관 사상 가장 잘 먹고 놀다 온것 같습니다.
이제 나이가 들어서인지 후배들과 어울리는데 한계를 느낀 총관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변함없이 열심히들 살아가는 후배들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총관이었습니다.
반가웠습니다.
6월 중에 항성시를 주제로 세미나를 한번 했으면 하는데,
가능하면 연락주세요.
임원진의 노고로 인하여 변함없이 즐겁고 뜻 깊었던 총관이었습니다.
특히 음식 준비에 많은 신경을 써줘서,
총관 사상 가장 잘 먹고 놀다 온것 같습니다.
이제 나이가 들어서인지 후배들과 어울리는데 한계를 느낀 총관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변함없이 열심히들 살아가는 후배들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총관이었습니다.
반가웠습니다.
6월 중에 항성시를 주제로 세미나를 한번 했으면 하는데,
가능하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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