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그저 아래 '근황' 이라는 제목이 있길래..ㅎㅎ
다들 잘 지내세죠?
오비 게시판은 서서히 죽어가네요.
별빛 방명록은 지금 댓글 놀이로 한창인데.
해외파들의 소식은 종종 듣고 있는데
오히려 한국에 계신 분들 소식 듣기가 힘드네요.
전 지금 호주 서쪽 끝 조그만한 도시 PERTH에서
영어 공부에 정진 아닌 정진을 하고 있답니다.
이래 저래 기회가 닿아
내년에 컬리지 입학도 예상하고 있기에,
빠르면 올해 말, 늦으면 내년 초엔 한국에 들어갈거 같아요.
제가 이렇게 가방끈이 길어질 줄 그 누가 예상 했을까요..ㅎㅎ
한국 소식을 들을때면 뒤숭숭하구나 생각이 들어서
가끔 미치도록 그립다가도
가끔은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하지만 호주에서 어느새 1년이 넘는 생활을 하다보니
마치 이곳이 한국인 듯 착각할때도 있어요.
호주에는 별빛 분들이 없다는게 아쉽네요.
다들 건강히 잘 지내시죠?
SWAN-FLU 조심하시구요~
종종 별빛에 들려 잘 살아있다고 글 남기고 가겠습니다.
다들 잘 지내세죠?
오비 게시판은 서서히 죽어가네요.
별빛 방명록은 지금 댓글 놀이로 한창인데.
해외파들의 소식은 종종 듣고 있는데
오히려 한국에 계신 분들 소식 듣기가 힘드네요.
전 지금 호주 서쪽 끝 조그만한 도시 PERTH에서
영어 공부에 정진 아닌 정진을 하고 있답니다.
이래 저래 기회가 닿아
내년에 컬리지 입학도 예상하고 있기에,
빠르면 올해 말, 늦으면 내년 초엔 한국에 들어갈거 같아요.
제가 이렇게 가방끈이 길어질 줄 그 누가 예상 했을까요..ㅎㅎ
한국 소식을 들을때면 뒤숭숭하구나 생각이 들어서
가끔 미치도록 그립다가도
가끔은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하지만 호주에서 어느새 1년이 넘는 생활을 하다보니
마치 이곳이 한국인 듯 착각할때도 있어요.
호주에는 별빛 분들이 없다는게 아쉽네요.
다들 건강히 잘 지내시죠?
SWAN-FLU 조심하시구요~
종종 별빛에 들려 잘 살아있다고 글 남기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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