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오늘은 용기내서 게시판에 글을 써봅니다.
낮에 카페 창가에 앉아있는데,
흐리던 하늘에 구름이 조금씩 걷히더니 해가 질 무렵엔 새파란 하늘을 보았어요.
집에 오는 길엔 베가를 보았어요.
집이 좀 산 속이라 -_-;
새벽엔 밖에 나가보려구요~
오늘이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있는 날이죠?
이럴 때 관측회라도 가면 참 좋을텐데, 오늘도 저는 학교에 ㅠㅠㅠ
내일은 천문대에 갑니다. 일하러 가는거라 아쉽긴하지만요.
내일부터는 또 폭염이 시작된다고 하는데, 별은 잘 보이겠죠.
비조심 해조심 하세요. ㅎ_ㅎ
덧. 금요일 야구장번개 함께해요~
낮에 카페 창가에 앉아있는데,
흐리던 하늘에 구름이 조금씩 걷히더니 해가 질 무렵엔 새파란 하늘을 보았어요.
집에 오는 길엔 베가를 보았어요.
집이 좀 산 속이라 -_-;
새벽엔 밖에 나가보려구요~
오늘이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있는 날이죠?
이럴 때 관측회라도 가면 참 좋을텐데, 오늘도 저는 학교에 ㅠㅠㅠ
내일은 천문대에 갑니다. 일하러 가는거라 아쉽긴하지만요.
내일부터는 또 폭염이 시작된다고 하는데, 별은 잘 보이겠죠.
비조심 해조심 하세요. ㅎ_ㅎ
덧. 금요일 야구장번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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