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러나며
요새 온라인은 조용하군요~
이번 총회는 파격적인 세대교체라는 말밖에 떠오르지가 않는군요
어느덧 1년이라는 세월이 지나서 관측부장의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04 05 06 07 08 로 이루어져 있던 구도가
09 09 09 09 08 이라는 젊은 피로 세대교체가 되었습니다
젊은 감각....혈기로 뭐든 해나갈 수 있겠죠?
이제 막 동아리 활동을 시작한 후배들한테 큰 짐을 떠맡기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잘하리라 믿고 지켜보렵니다.
일년 반동안 임원을 하면서 욕심만 컸지 정작 이뤄놓은게 없는것 같네요
(이거 빠져서 원....ㅋ)
끝나지 않을것 같던 임기가 막상 끝난다니 뭔가 시원섭섭한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다들 열심히 해주기를 바라며
뒤로 물러나 지켜보렵니다
남주 두레 성범 영린 보연
열심히 해주시구요
승배 설재 려원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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