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세미나 후기!!
중간고사로 다들 바쁘게 사시죠?
저도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던 과제들이 불어나, 얼마 전부터 후기 올리는데에 소흘했네요ㅠㅜ
즐거웠던 관측회의 후기는 회지로 대신한 것으로 치고!
오랜만의 세미나 후기를 올립니다!!
어제는 별빛에 들어온지 이제 겨우 한달!(그래도 한달이 되었구나ㅇ,ㅇ)
09 지환군이 준비하였습니다!!
주제는 '북쪽의 별자리'였구요!!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참석률은 비교적 저조했지만,
09 남주 두레 보연 철완 민규 '로 시작하여,
08 성범, 07 지현, 성재 05 은철 선배님까지!! 9분이 참석하였습니다.
시작하기 전부터 잔뜩 긴장한 지환군! 하지만, 끝까지 준비한 PPT를 차분히 이어나가
09들은 또, 새로운 것들을 많이 많이 배웠습니다^^
다만, 근래 한달간 09의 발표로만 이루어지다 보니,
정보의 양이 한정되어, 참석해주시는 선배님들께 조금 죄송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바쁘신 줄은 알지만, 우리 이론부장님께 협조해 주시어, 다른 선배님들의 세미나도 간간히 들을 수 있다면 좋겠다,, 싶었답니다!! - 저의 희망사항입죠!!ㅋㅋ
오랜만에 1시간 가량 꽉! 채운 세미나 였던 것 같아요!!
지환군의 성실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보고 싶으시다면 세미나 자료실로 고고~!!ㅎㅎ
뒷풀이는 서강대 앞의 '국시집'이라는 분식집에서 해결하였습니다.
냉면, 잔치국수, 칼국수와 떡볶이 김밥등 다양한 메뉴를 시켜놓고 웃고 떠들며 오랜만의 단란한! 분위기를 즐겼던 것 같습니다.
바쁘신 성범선배와 지현선배, 은철선배가 가시고, 성재선배마저 집으로 발걸음하시자,
남는인원이 모두 09뿐이더군요ㅇㅇ!!
급! 09모임이 되어버려,
한편으론 아쉽기도 했지만, 또 한편이론 동기들과의 친목다지기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가끔은 이런것도 좋다, 싶기도 했지만,
역시! 세미나 뒷풀이는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것이 제일!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2학기가 시작돼고, 09-10텀 임원진이 시작돼고 많이 보지못한, 송강선배, 운기선배, 려원언니와 재은언니
그 외에도 총관때 기억에 남는 민호선배, 나리선배, 수경선배, 용걸선배, 광규선배, / 희선선배, 정근선배, 또 외의 여러분들-
언제든지, 다시 세미나나 관측회를 통해 뵙고 싶어요:)ㅎㅎ
별건 없지만, 이상! 세미나 후기였습니다^^
저도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던 과제들이 불어나, 얼마 전부터 후기 올리는데에 소흘했네요ㅠㅜ
즐거웠던 관측회의 후기는 회지로 대신한 것으로 치고!
오랜만의 세미나 후기를 올립니다!!
어제는 별빛에 들어온지 이제 겨우 한달!(그래도 한달이 되었구나ㅇ,ㅇ)
09 지환군이 준비하였습니다!!
주제는 '북쪽의 별자리'였구요!!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참석률은 비교적 저조했지만,
09 남주 두레 보연 철완 민규 '로 시작하여,
08 성범, 07 지현, 성재 05 은철 선배님까지!! 9분이 참석하였습니다.
시작하기 전부터 잔뜩 긴장한 지환군! 하지만, 끝까지 준비한 PPT를 차분히 이어나가
09들은 또, 새로운 것들을 많이 많이 배웠습니다^^
다만, 근래 한달간 09의 발표로만 이루어지다 보니,
정보의 양이 한정되어, 참석해주시는 선배님들께 조금 죄송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바쁘신 줄은 알지만, 우리 이론부장님께 협조해 주시어, 다른 선배님들의 세미나도 간간히 들을 수 있다면 좋겠다,, 싶었답니다!! - 저의 희망사항입죠!!ㅋㅋ
오랜만에 1시간 가량 꽉! 채운 세미나 였던 것 같아요!!
지환군의 성실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보고 싶으시다면 세미나 자료실로 고고~!!ㅎㅎ
뒷풀이는 서강대 앞의 '국시집'이라는 분식집에서 해결하였습니다.
냉면, 잔치국수, 칼국수와 떡볶이 김밥등 다양한 메뉴를 시켜놓고 웃고 떠들며 오랜만의 단란한! 분위기를 즐겼던 것 같습니다.
바쁘신 성범선배와 지현선배, 은철선배가 가시고, 성재선배마저 집으로 발걸음하시자,
남는인원이 모두 09뿐이더군요ㅇㅇ!!
급! 09모임이 되어버려,
한편으론 아쉽기도 했지만, 또 한편이론 동기들과의 친목다지기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가끔은 이런것도 좋다, 싶기도 했지만,
역시! 세미나 뒷풀이는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것이 제일!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2학기가 시작돼고, 09-10텀 임원진이 시작돼고 많이 보지못한, 송강선배, 운기선배, 려원언니와 재은언니
그 외에도 총관때 기억에 남는 민호선배, 나리선배, 수경선배, 용걸선배, 광규선배, / 희선선배, 정근선배, 또 외의 여러분들-
언제든지, 다시 세미나나 관측회를 통해 뵙고 싶어요:)ㅎㅎ
별건 없지만, 이상! 세미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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