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후기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9월초에 편입(?)한 09학번 윤지환입니다.
후기 써볼까 생각은 해봐왔는데 망설이다 이제 써봅니다ㅋ
세미나는 4시, 서강대 406B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오늘 그리고 성신여대에서 두분, 성범이형의 친구분께서 새로 오셨어요.
저의 홍보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죠 ㅋㅋㅋㅋㅋㅋ
........ 죄송합니다. -_-+
오늘 세미나는 성범이형께서 준비해주셨어요!
주제는 “케플러의 법칙” 이였습니다.
내용은 문과생인 저에게 좀 어려웠지만
성범이형께서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주셔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발표하실 때 따로 메모해놓은 것도 없으셨는데
막힘없이 발표하시고 일부 증명과 기본개념설명도 해주신
성범이형께서는 역시 관측부장 다우셨습니다ㅋㅋ
그리고 모두 소개를 마치고 뒷풀이로 술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일권선배, 은철선배, 그리고 저저번주의 신입인 용희군은 참가하지 못햇고요.
같이 걸어서 가게 제목이 무슨 .**냄비 였던거 같은데, 아무튼 도착하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분위기에 휩쓸려 전 소맥 원샷으로 스타트를 끊게 되었고..
저는 우측 테이블에서 두레, 원우, 은혜와 3000cc의 맥주를 비우면서
만담을 나누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막바지에 신입 두분하고도 대화하였습니다ㅋ
시간도 늦지 않고 헤어지기 너무 아쉬워서 2차로 노래방을 갔습니다.
두레는 아쉽게도 조모임이 있어서 먼저 집에 갔구요.
오늘 따라 날씨가 좀 더운거 같아서 은행에 들렀다가
성범이형과 돈을 모아서 아이스크림을 사왔습니다 ㅋㅋ
역시 철완, 남주, 대복, 원우는 저저번주 뒷풀이때와 같이 변함없는 노래실력을 발휘하였구요.
특히 대복이의 퍼포먼스는 아주 그냥 아주 그냥 대단했고요.
그리고 성범이형께서는
끈임 없는 퍼포먼스와 천상의 목소리와 속사포랩으로
저희들에게 폭풍간지를 내뿜으셨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신입이신 병덕이형께서는
노래 못하신다고 하셨으면서 멋지게 노래해주셨고요.
그리고 은혜는 안 부를듯하다가
이수영의 라라라 를 불렀습니다ㅋ
이 노래는 제가 예전부터 좋아하던 노래라 살짝 놀랬구요.
역시 철완이말처럼 잘부르는데 튕긴거였어요ㅋㅋ
그리고 성신여대 신입 두분.
신입이라 뻘쭘해 하실 줄 알았는데 흔쾌히 노래 해주셨구요.
잘하시더라구요ㅋㅋ
특히 투명인간이 대박이었죠ㅋㅋ
그리고 저는.... 변함없이 민폐를 끼쳤죠ㅋㅋ
.
.
이렇게 11월 8일의 세미나와 뒷풀이가 끝났습니다.
정말 즐거웠고요.
앞으로도 별빛사람들과 함께 이런 즐거운 추억과 일상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라며,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후기 써볼까 생각은 해봐왔는데 망설이다 이제 써봅니다ㅋ
세미나는 4시, 서강대 406B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오늘 그리고 성신여대에서 두분, 성범이형의 친구분께서 새로 오셨어요.
저의 홍보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죠 ㅋㅋㅋㅋㅋㅋ
........ 죄송합니다. -_-+
오늘 세미나는 성범이형께서 준비해주셨어요!
주제는 “케플러의 법칙” 이였습니다.
내용은 문과생인 저에게 좀 어려웠지만
성범이형께서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주셔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발표하실 때 따로 메모해놓은 것도 없으셨는데
막힘없이 발표하시고 일부 증명과 기본개념설명도 해주신
성범이형께서는 역시 관측부장 다우셨습니다ㅋㅋ
그리고 모두 소개를 마치고 뒷풀이로 술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일권선배, 은철선배, 그리고 저저번주의 신입인 용희군은 참가하지 못햇고요.
같이 걸어서 가게 제목이 무슨 .**냄비 였던거 같은데, 아무튼 도착하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분위기에 휩쓸려 전 소맥 원샷으로 스타트를 끊게 되었고..
저는 우측 테이블에서 두레, 원우, 은혜와 3000cc의 맥주를 비우면서
만담을 나누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막바지에 신입 두분하고도 대화하였습니다ㅋ
시간도 늦지 않고 헤어지기 너무 아쉬워서 2차로 노래방을 갔습니다.
두레는 아쉽게도 조모임이 있어서 먼저 집에 갔구요.
오늘 따라 날씨가 좀 더운거 같아서 은행에 들렀다가
성범이형과 돈을 모아서 아이스크림을 사왔습니다 ㅋㅋ
역시 철완, 남주, 대복, 원우는 저저번주 뒷풀이때와 같이 변함없는 노래실력을 발휘하였구요.
특히 대복이의 퍼포먼스는 아주 그냥 아주 그냥 대단했고요.
그리고 성범이형께서는
끈임 없는 퍼포먼스와 천상의 목소리와 속사포랩으로
저희들에게 폭풍간지를 내뿜으셨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신입이신 병덕이형께서는
노래 못하신다고 하셨으면서 멋지게 노래해주셨고요.
그리고 은혜는 안 부를듯하다가
이수영의 라라라 를 불렀습니다ㅋ
이 노래는 제가 예전부터 좋아하던 노래라 살짝 놀랬구요.
역시 철완이말처럼 잘부르는데 튕긴거였어요ㅋㅋ
그리고 성신여대 신입 두분.
신입이라 뻘쭘해 하실 줄 알았는데 흔쾌히 노래 해주셨구요.
잘하시더라구요ㅋㅋ
특히 투명인간이 대박이었죠ㅋㅋ
그리고 저는.... 변함없이 민폐를 끼쳤죠ㅋㅋ
.
.
이렇게 11월 8일의 세미나와 뒷풀이가 끝났습니다.
정말 즐거웠고요.
앞으로도 별빛사람들과 함께 이런 즐거운 추억과 일상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라며,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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