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시죠?
송년회때 한번 얼굴 비추고는 호주로 날라와버렸네요.
매번 한국에 들어가면, 관측회도 가고 세미나도 가야지 다짐하지만,
결국 이번에도 부랴부랴 출국하고 말았답니다.
아직 한국은 매서운 추위가 한창이려나요?
여기 호주는 무지막지하게 덥답니다.
요며칠 45도를 육박하는 날씨 덕분에 잠도 설치고..
아..이게 바로 길거리 한증막이구나 느껴도 보고;;
그래도 어제부터 다시 30도대로 기온이 떨어져 한숨 돌리고 있답니다.
이제 이곳에 정착하기 위한 한걸음을 내딛어....
별빛과의 만남이 또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국에 잠시라도 들리게 되면 언제나 저의 꼭 해야할 일 리스트 상위권에 들어있을테죠^^
송년회때 후배님들 보고 많이 기뻤답니다.
옛날 생각도 많이나고..
02학번이라고하면 이제 새내기들은 슬금슬금 피할 고학번이지만,
사실 뒤돌아보면 02가 새내기였던 적이 엊그제인것만 같아요.
별빛 분위기만은 10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듯 싶네요..ㅎㅎ
다들 유독 추운 올 겨울 잘 지내시고,
혹시라도 서호주에 오게되면 연락줘요.ㅎㅎ
사실 전 조만간 학교 입학 전까지 북쪽 오지로 떠날 계획이라 큰 도움을 못되주겠지만,
그래도 없는거보단 낫겠죠?^^
매번 한국에 들어가면, 관측회도 가고 세미나도 가야지 다짐하지만,
결국 이번에도 부랴부랴 출국하고 말았답니다.
아직 한국은 매서운 추위가 한창이려나요?
여기 호주는 무지막지하게 덥답니다.
요며칠 45도를 육박하는 날씨 덕분에 잠도 설치고..
아..이게 바로 길거리 한증막이구나 느껴도 보고;;
그래도 어제부터 다시 30도대로 기온이 떨어져 한숨 돌리고 있답니다.
이제 이곳에 정착하기 위한 한걸음을 내딛어....
별빛과의 만남이 또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국에 잠시라도 들리게 되면 언제나 저의 꼭 해야할 일 리스트 상위권에 들어있을테죠^^
송년회때 후배님들 보고 많이 기뻤답니다.
옛날 생각도 많이나고..
02학번이라고하면 이제 새내기들은 슬금슬금 피할 고학번이지만,
사실 뒤돌아보면 02가 새내기였던 적이 엊그제인것만 같아요.
별빛 분위기만은 10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듯 싶네요..ㅎㅎ
다들 유독 추운 올 겨울 잘 지내시고,
혹시라도 서호주에 오게되면 연락줘요.ㅎㅎ
사실 전 조만간 학교 입학 전까지 북쪽 오지로 떠날 계획이라 큰 도움을 못되주겠지만,
그래도 없는거보단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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