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에 다녀와서. . . . . . .
음. . . . . . . 이 말이 맞나? ㅡㅡ;
실제로 세미나는 하나도 못 듣고
뒷 풀이에 따라간 것도
세미나에 다녀 온 거라면 맞는 말이겠지? ^^
은주에게 책을 줄 것도 있었고
시험 끝난 길범이도 만날 겸 나간 세미나였다. ^^
아차 근데 99 엠티가 있었단 생각을 못했다.
그래서 결국 길범인 볼 수가 없었다.
여차 여차
친구 집 이사 도와주러 가서
영차 영차
열심히 도와주고
"역시 군대를 갔다 와야 해"라며
자위 섞인 핀잔을 주어가며
느지막하게 들린 세미나 ㅡㅡ; 아니 뒷풀이 자리였다.
지난 주 결혼식에 가서
희주 이름이 기억 안 나 말도 못 했었고
돌아와서 다시금 이전에 내가 쓴 글을 뒤적여야 했다.
역시 나이는 못 속이는가? ㅡㅡ;
이름 하나 하나 기억 하며 다시 머리에 담았다.
새로본 사람들이 있는데
말도 안 하고 . . . . . . . . ㅜㅜ
아마 규동이하고 지은이란 이름 같다.
(지은이는 아래 글을 보니 맞는데 규동이도 맞겠지? ^^)
여하튼 다시 볼 기회가 있겠지. 언젠가. . . . . . . ^^
막강 아니 무자비한 총무 ^^ 주현
늘 열심이인 회장 미희,
이제 그다지 겁이 나지 않는 ^^ 은정이
(의외로 부드럽다는 생각이 든다.
옷하고 헤어스타일 때문인가?^^)
신촌역 근처에서 연세로도 모르는 나를 데리러
TTL 존까지 나온 혜문이
내가 생각해도 너무 어이가 없다. ^^
워낙 어딜 다니지 않으니 . . . . . . .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던(?) 의현이가
알아 볼 정도의 인기남 ^^ 정택인
어디를 가도 알아 보는 것 같다.
"꾼"이라고 주위에서 말을 하던 세바스찬 홍빈
홈페이지 만들고 보이지 않던 곳에 있던 의현이
(알고 보니 부산 아이였다. ^^
음. 처음에 고향이 남쪽이란 건 알았는데
부산일 줄은 몰랐었다.)
난 철곤이가 희주의 장남감인 줄 오늘 처음 알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만인의 장남감 철곤~~~~~ ^^
여하튼 둘 다 소개팅(미팅이던가? ㅜㅜ) 잘 하고
특히나 희주는 반드시 성공하길 바란다. ^^
그런데 요구 사항으로 봐서는 조금 걱정이 ^_ _ _ _ _^
여하튼 거의 모두 낯이 익은 이들이었다.
그래서 오늘은 유달리 말하기가 편했던 것 같기도 하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고향 후배 의현이
참 이야기도 많이 했고
한 편으로 몇 년 아니 한 참 전이구나. ㅡㅡ;
그 때의 나를 보는 것 같단 생각도 들었다.
아직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살아가며 아프지 않고 힘들지 않고
그렇게 스스로 서는 의현이 모습을 보기를 기대한다.
실제로 세미나는 하나도 못 듣고
뒷 풀이에 따라간 것도
세미나에 다녀 온 거라면 맞는 말이겠지? ^^
은주에게 책을 줄 것도 있었고
시험 끝난 길범이도 만날 겸 나간 세미나였다. ^^
아차 근데 99 엠티가 있었단 생각을 못했다.
그래서 결국 길범인 볼 수가 없었다.
여차 여차
친구 집 이사 도와주러 가서
영차 영차
열심히 도와주고
"역시 군대를 갔다 와야 해"라며
자위 섞인 핀잔을 주어가며
느지막하게 들린 세미나 ㅡㅡ; 아니 뒷풀이 자리였다.
지난 주 결혼식에 가서
희주 이름이 기억 안 나 말도 못 했었고
돌아와서 다시금 이전에 내가 쓴 글을 뒤적여야 했다.
역시 나이는 못 속이는가? ㅡㅡ;
이름 하나 하나 기억 하며 다시 머리에 담았다.
새로본 사람들이 있는데
말도 안 하고 . . . . . . . . ㅜㅜ
아마 규동이하고 지은이란 이름 같다.
(지은이는 아래 글을 보니 맞는데 규동이도 맞겠지? ^^)
여하튼 다시 볼 기회가 있겠지. 언젠가. . . . . . . ^^
막강 아니 무자비한 총무 ^^ 주현
늘 열심이인 회장 미희,
이제 그다지 겁이 나지 않는 ^^ 은정이
(의외로 부드럽다는 생각이 든다.
옷하고 헤어스타일 때문인가?^^)
신촌역 근처에서 연세로도 모르는 나를 데리러
TTL 존까지 나온 혜문이
내가 생각해도 너무 어이가 없다. ^^
워낙 어딜 다니지 않으니 . . . . . . .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던(?) 의현이가
알아 볼 정도의 인기남 ^^ 정택인
어디를 가도 알아 보는 것 같다.
"꾼"이라고 주위에서 말을 하던 세바스찬 홍빈
홈페이지 만들고 보이지 않던 곳에 있던 의현이
(알고 보니 부산 아이였다. ^^
음. 처음에 고향이 남쪽이란 건 알았는데
부산일 줄은 몰랐었다.)
난 철곤이가 희주의 장남감인 줄 오늘 처음 알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만인의 장남감 철곤~~~~~ ^^
여하튼 둘 다 소개팅(미팅이던가? ㅜㅜ) 잘 하고
특히나 희주는 반드시 성공하길 바란다. ^^
그런데 요구 사항으로 봐서는 조금 걱정이 ^_ _ _ _ _^
여하튼 거의 모두 낯이 익은 이들이었다.
그래서 오늘은 유달리 말하기가 편했던 것 같기도 하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고향 후배 의현이
참 이야기도 많이 했고
한 편으로 몇 년 아니 한 참 전이구나. ㅡㅡ;
그 때의 나를 보는 것 같단 생각도 들었다.
아직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살아가며 아프지 않고 힘들지 않고
그렇게 스스로 서는 의현이 모습을 보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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