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론성지..

?내음·2003.03.02. 21:59(수정됨)·0
배론성지란 곳에 갔었는데요..

날씨 오전엔 비오기도 하고~

그러더니만 밤에는 별이 많이 떴지 모에여..

이번에는..망원경으로는 하나도 안보고..

쌍안경으로 보거나..

그냥 별자리나~확인했어요..

그냥 그냥~별 보고 싶더군여~ㅋㅋ

친구와 회포도 풀고~

하나의 수확은

머리털 자리를 첨 봤어요

사자자리 뒤에 먼가 별무리가있어서

저거 모지..이랬다가..

머리털 자리를 발견했답니다~

그 별무리 무지 이쁘드라구여~ ^^

그리고 아침에 산책..

저 둔해서 왠만하면.공기 좋다는거 모르는데..

공기도 좋고..상쾌하고..

성당안에 들어가서...가만히 앉아있기도 하고..

오랜만에..유쾌한..밤 아침..을 보냈네요..

그런데...천주교 믿지는 않아도..

가끔..가서..시간을 보내면..좋겠다는 생각도 해봐요..

일요일마다 스트레스를 푼다는...친구의 말처럼..


아구 주절 주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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