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00홍별·2010.03.12. 02:08(수정됨)·8
안녕하세요, 캐나다 몬트리올에 서식중인 00학번 오홍빈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학기 시작하셨는지요...
이제 새학기가 시작되었겠네요...
저는 슬슬 파이널로 치닫고 있지만...!!!!

오랜만에 들려본 홈페이지에 놀라운 소식들이 가득하네요...
가장 놀라웠던건 희선이 결혼 소식...
결혼한지 1주일이 넘도록 모르고 있었다니 무심함에 몸둘바를 모르며...
너무 축하합니다. 동영상도 잼있게 보았는데...
우리 00학번은 병욱이만 참석한건지, 아님 이제 늙은 주름살을 보이기 싫어.
동영상에 안 찍힌것인지...모르겠군요 ㅋ

글고 종완이 결혼소식도 놀라운걸요...
드디어 우리 윤선생, 시집가네요, 옆에서 못 보는게 너무 아쉽지만...
밖에 나와보니 간간히 듣는 소식들이 더욱더 반갑고 더욱더 그리워 지는 요즘입니다.

글고 항상 잼있게 즐겼던 봄소풍이 인원저조로 취소가 된것도 놀랍네요.
요새 하도 취직이 힘들어 대다수 동아리들이 신입생 모집에 애를 먹고 있나는 매체의 소식이 사실인지...
하지만 똘똘 전세계에 뭉쳐있는 별빛은 그럴일 없겠지요...;;;

아, 저는 별일 없이 이곳에서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직 캐나다 와서 시차 3시간이나 차이나는 곳에 계신 호재형을 뵙지도 못하였고...
준승이도 토론토에 있었다는데 보질 못하였고, 아, 승배는 아직 있으니 기회가 되면 봐야겠군요...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여러분 모두 하루하루 즐겁게 희망한 한학기 즐거운 회사생활 하시기를....
(박미는 아직도 철야근? 어여 접고 공부하러 해외로? ㅋ)
(아, 권성균 군, 이거 보면 전화한통 넣어~ 동면중인게야?)
(철곤아, 형은 너의 청첩장이누구보다 정말로 정말로 보고싶단다)
(운기야, 중사 달았니?)

담에 봐요~~~빠잇

댓글 8

?05승배2010.03.12. 14:46
안녕하세요 호호 저 곧 갑니다용
?별바라기[0₂운기]2010.03.12. 21:22
크헉.. 저는 7월에 전역.. ㅜㅜ 하사 6년 만기 전역입니다.. ㅜㅜ 언제 함 안들어오시나요~?!
?손지현2010.03.14. 01:03
잘 지내신다니 다행이에요~ 몸 건강히 잘 지내시길!
?쥬르 jour2010.03.14. 13:55
오홋 선배도 몸조심히!! ~~ 별빛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ㅋㅋ앞으로도 글마니마니~
?미희2010.03.14. 23:12
거기 춥다며 안갈래 ㅋㅋ
?00병욱2010.03.15. 22:52
하루하루 즐겁다니 잘 지내는가보구나. 오랜만에 소식접하니 반갑네.ㅎ 신촌에서 술한잔 하던 시절이 그립네. 건강하고 좋은 소식 좀 들려줘~! ^^
?00홍별2010.03.17. 07:36
승배야: 오면 연락한번 주고, 볼수 있으면 함 보자꾸나 1-514-967-0665 운기야: 빌어먹을 군대가 인재를 못알아보는구나, 형은 올해 못갈듯 싶어, 한잔 해야하는데 조만간 그 날이 오기를... 지현아: 안녕 잘지내지? 상민이녀석 벌써 전역했다던데 잘사니 갸는? 쥬르: 회장님!! 앞으로도 글마니마니 올리도록 할께요~~~잘지내죠? 미희: 댓글 성의없다 다시 써라, 저게 뭐야 ㅋ 책 언제와~~~~~~~~~~~ 병욱: 병욱아 아직 제주도니? 그러게 껍데기에 한잔하던 시절이 가물가물하다... 좋은 소식 많지! 전화한번 할께~
?00정근2010.03.19. 12:59
나도 신촌에서 술한잔 하고 싶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