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챌린저에 관심있는 후배들에게

?나리꽃·2010.03.24. 15:45(수정됨)·8
공모전중에서도 최고봉이라고 뽑히는 글로벌 챌린저라지요.

한가지 주제에 대한 전문지식과
즐거운 여행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최고의 경험을
내돈 한푼 안들이고 할 수 있는
학생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달란트라고 생각해요.

직장인이 되었는데도
글로벌챌린저의 발대식과 시상식에 갈때마다
가슴이 떨리고
회사를 때려치우고 도전하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넓은 세상과 마주할 수 있는 도전정신,
어떠한 경험도 헤쳐나갈 수 있는 자신감,
약간의 창의성과 치밀한 구성력만 있으면 됩니다.

원우 말고도 관심있는 친구들이 있을것 같아 남깁니다.
글로벌챌린저는 (주) LG 그룹에서 지원하지만
운영자가 전팀에 있을때 옆자리에 있어 남들보다는 팁을 잘 줄 수 있을것 같네요.
저도 학생때 한번 도전해봤었고...
관심있는 친구들이 많으면 한번 자리를 만들께요.

단, 홈페이지에서 프로세스를 충분히 숙지할것.
그리고, 최소 3개년 (+알파)의 전 분야의 탐방보고서/계획서, 주제를 정독해야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프로세스와 전년도 팀과 주제에 대한 이해 없이는
제가 설명해줄 수 있는것 역시 홈페이지상의 내용입니다.

자, 준비되었으면 전화하세요. ^^
무적02 정나리 010-8347-2002

댓글 8

?Girl2010.03.24. 16:25
우아~갑자기 나도 때려치고 학생이 되고픈..ㅎㅎㅎㅎ 다들 화이팅이에요~
?이병오2010.03.24. 17:29
나도 해보고 싶다~~~~
?별바라기[0₂운기]2010.03.24. 17:41
아아아아... 도전할수 있다는게 행복이지~!
?09워누2010.03.24. 20:34
감사합니다 ㅠㅠ 일단 팀원과 방향을 잡고 조만간연락드릴게용:)
?미희2010.03.25. 00:06
나리 멋지구나~
?09보연2010.03.25. 14:30
문듯 생각나서, 챌린저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다가 그 매력에 빠져버렸네요^^ 지금 당장의 계획은 없지만, 대학생활 중 꼭 한번 도전해볼 만한 공모전같아요@@!!ㅎㅎ
?심재철2010.03.26. 17:48
나리야 내일 성북 작은 천문대 오픈하는데 안 오냐? 이지은이 너 안오냐고 묻더라
?00병욱2010.03.29. 22:38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