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다들 자고 있겠네~~ ㅋㅋ

?00정근·2010.05.02. 08:41(수정됨)·10
안녕하세요. 00 이정근입니다.

어제 아침에야 공지를 보고 냅다 질렀습니다. ㅋㅋ

오늘 일나가야 함에도.. 너무 오랬동안 하늘을 안보고 살았더니...

가슴 한쪽 구석이 너무 메말라서.. 굶주린 하이에나처럼 달려갔습니다.^^;;

간만에 보는 하늘.. 처음보는 사람.. 간만에 보는 사람~ 정말 반가웠습니다~~

가끔 관측회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올라올때 조심히 올라오세요~~
(운기 천천히 당겨!)

전 이만 출근하러~ㅋ
(점심시간에 잠 좀 더 자야겠네 ㅡ,.ㅡ;;)

댓글 10

?별바라기[0₂운기]2010.05.02. 19:21
형님~! 간만에 봐서 반가웠고~! 같이 별을볼수 있어 더욱 좋았어요~~ 또한~~ 두손 가득 가득~!정말 감사합니다~~
?이병오2010.05.03. 11:28
항아리 바나나 우유 , 치킨, 음료수~~ 넘 넘 잘 먹었어~ 내가 살짝 부끄러웠지만.... 쵝오~~~~~
?09김민규2010.05.03. 15:28
먹을 것과 함께 넘 반가웠어요~^^;;
2010.05.03. 16:10
총관가냐? 응답하라!!!
?00정근2010.05.03. 17:11
병오 행님은 가까이서 자주 많이 챙기시잖아요`~ ㅋㅋ 제가 부끄럽죠~~^^;;
?00정근2010.05.03. 17:12
총관은... 간다고 해놨다!!
?쥬르 jour2010.05.03. 17:52
다음날 출근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교촌치킨과 던킨! 봐나나우유~! 행복했어요.. 먹으면서 계속 입모양으로 아..행복하다..라고 말했었는데 아마 못보셨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스있는?!?!!!!?!?!?!? 바나나우유 건배도 잊지못할겁니다~
?04민희2010.05.03. 23:46
정근옹~완전 반가웠어요ㅎㅎㅎ 구름과 함께 오셨지만~ 항아리우유로 모든 구름을 날려버리셨습니다ㅎㅎ
2010.05.04. 15:34
정근옹~ 그럼 빨리 돈 넣으시게나- 급한듯 싶어 일단 선입금한 부강이랑 내꺼는 냈다- 알아서 내도록~~
?내음(성애02)2010.05.06. 09:48
순식간에 왔다가 순식간에 가신듯~ 그러나 남겨주신 일용의 양식은 빛이 났습니다~ ㅎㅎ 반가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