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 보람있었던 총관

?심재철·2010.05.16. 19:37(수정됨)·9
총관을 준비하느라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고생이 많았을 임원진,

누군지 기억이 안나지만 열심히 준비해준 요리사,

여러 스케쥴을 조정해가면서 총관에 참석한 후배들 덕분에

즐겁고 보람있었던 총관이었습니다.

항상 즐거운 학교생활 및 직장생활하기 바랍니다.

본인은 아침에 마라톤에 참석했다가 제주도 여행상품권에 당첨되는 행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성북 작은 천문대에 와서 강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나빠서 걱정입니다.

날씨가 나쁘면 강의하기가 2배쯤은 어려운것 같습니다.

별빛 후배들도 여기서 자주 보기를 원합니다.

별빛을 시작한것이 인생에서 가장 보람된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댓글 9

?99재빈2010.05.17. 09:17
와~~~제주도 상품권....^_^대박이십니가... 저도 선배님 될수있어서 좋았어요... 언제나 그자리에, 든든히 계셔..감사합니다.
2010.05.17. 09:30
역시 선배님은 짱~ 조만간 작은천문대 방문하겠습니다아~~~
?이병오2010.05.17. 10:27
선배님의 앞선 모습에 감탄할 따름 입니다~~ 제주도 당첨도 축하 드리고요~
?09보연2010.05.17. 10:46
당첨 축하드려요~^^* 매번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아직은 따라가기 힘든 부분도 있지만..^^; 세미나 자료를 자료실에 올려주시면 도움이 될것같아요~><
?JINNY(99지인)2010.05.17. 11:48
좀만 더 일찍 갔음 얼굴이라도 봤을 텐데 아쉬워요~
?심재철2010.05.17. 13:17
지인이가 오는줄 았았으면 조금더 기다릴걸 그랬네... 아쉽군.
?00병욱2010.05.18. 13:42
선배가 별빛 시작하지 않았으면 이 좋은 사람들 어떻게 만났을까요? ^^ 고품격 세미나 잘 들었어요~ 모르는 것들이 많아서 공부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ㅋ 건강하시고 담에 또 뵐게요~!
?심재철2010.05.18. 23:28
총관 세미나는 앞으로도 OB들이 돌아가면서 하는게 어떨까?
?쥬르 jour2010.05.19. 16:12
ㅎㅎㅎㅎ 일정이 자꾸 늦춰져서 세미나 시간 많이 기다리셨을 선배님께 죄송했어여 ㅜ 게다가 후에 아들?!과 큰약속도 미루시고 기다려주시며 명강의 ㅋㅋ 해주신 재철선배님 &#52573;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