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추운겨울....저는 덥습니다만....
다들 잘 계신지요..
어느덧 세월이 흘러흘러 돌아갈 시간이 돌아오고 있네요
타즈매니아란곳에 다시 한번 와서 여행을 하려 했건만...5000키로미터의 긴 여정과....
차에 관해 무뇌아인 저의 불찰로....차가 부셔져서 3000달러 들인 차를....50달러에 팔아 거지가 된 관계로..
농장에서 일하다가 승진해서 수퍼바이저가 되고 때려치려던 순간 농장이 대박이 터져...
돈 버는맛에 여행이고 나발이고 포기하고 쉬는날 없이 일만 하고 있는..테디 입니다.
돈에 연연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막상 헛돈 날리니 이렇게 되네요...
적당히 하다가 놀다가............
곧...돌아간다구요
곧 뵈요
그나저나...살구....맛있네요....
여긴 지금도 모르는 별 보는재미에 빠져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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