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입생 환영회 했어용~~~
엠튀끝나구 잘들 쉬셨어요??
저두 어제동안 괴로움(??)에 시달리다 오늘에야 겨우 정신
차렸어용~~ ^^;;
오늘은 저희과 신입생환영회였는데요~
제가 원래 과에서 워낙 아웃이라 과 활동은 거의 안하고
그래서 갈까 말까 했는데 칭구들이 옆에서 가자구 어찌나
옆구리를 찔러대던지... 어쩔수 없이 따라 갔었죠~
02라해두 윗 선배들두 하나두 모르구~
제가 신입생이나 다름 없었죠 뭐~
무지무지 뻘쭘하게 있다가 그냥 아무데나 껴서
저희 별빛 홍보하구왔어요~
입에 침이 마르도록 홍보하니깐 03애들이 초롱초롱한 눈으로
엄청나게 흥미롭게 듣더군요~~ㅋㅋㅋ(착각이었나??-_-'')
천문동아리를 찾고 있었다는 애도 있었으니깐 잘하면
직속후배가 한명 들어올지도 모른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답니
다.. 한편으로는 03이 안들어 왔으면 싶기도 하고...
(영원한 막내이고 싶어라...ㅡㅜ)
아무튼요~~ 오늘 03들을 보니깐 갑자기 제가 팍삭 늙어버렸
다는 느낌이 들었어요~(선배님들앞에서 건방지네요~ㅋㅋ)
앞으로 후배들을 계속 받게 되면 얼마나 늙었다는 생각을
더 하게 될지...참...^^;;
ps. 저번에 알고 봤더니 별빛 선배님들 제 엠에쎈에 없는 분
들 많더라구요~
제꺼 엠에쎈 주소 gnigni09@hotmail.com 요거랍니닷~^^
저두 어제동안 괴로움(??)에 시달리다 오늘에야 겨우 정신
차렸어용~~ ^^;;
오늘은 저희과 신입생환영회였는데요~
제가 원래 과에서 워낙 아웃이라 과 활동은 거의 안하고
그래서 갈까 말까 했는데 칭구들이 옆에서 가자구 어찌나
옆구리를 찔러대던지... 어쩔수 없이 따라 갔었죠~
02라해두 윗 선배들두 하나두 모르구~
제가 신입생이나 다름 없었죠 뭐~
무지무지 뻘쭘하게 있다가 그냥 아무데나 껴서
저희 별빛 홍보하구왔어요~
입에 침이 마르도록 홍보하니깐 03애들이 초롱초롱한 눈으로
엄청나게 흥미롭게 듣더군요~~ㅋㅋㅋ(착각이었나??-_-'')
천문동아리를 찾고 있었다는 애도 있었으니깐 잘하면
직속후배가 한명 들어올지도 모른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답니
다.. 한편으로는 03이 안들어 왔으면 싶기도 하고...
(영원한 막내이고 싶어라...ㅡㅜ)
아무튼요~~ 오늘 03들을 보니깐 갑자기 제가 팍삭 늙어버렸
다는 느낌이 들었어요~(선배님들앞에서 건방지네요~ㅋㅋ)
앞으로 후배들을 계속 받게 되면 얼마나 늙었다는 생각을
더 하게 될지...참...^^;;
ps. 저번에 알고 봤더니 별빛 선배님들 제 엠에쎈에 없는 분
들 많더라구요~
제꺼 엠에쎈 주소 gnigni09@hotmail.com 요거랍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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