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기쁨?
지난 토요일 성북작은천문대에서 있었던 별빛 세미나에 참여했던
새내기들과 재학생들의 열기를 보면서
우리 별빛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내가 조금 오버해서 너무 무거운 얘기를 했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어쨌던 후배들 만나서 즐거웠습니다.-너무 많이(?)와서 쬐금 부담이었지만!!!ㅎㅎ
새내기들과 재학생들의 열기를 보면서
우리 별빛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내가 조금 오버해서 너무 무거운 얘기를 했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어쨌던 후배들 만나서 즐거웠습니다.-너무 많이(?)와서 쬐금 부담이었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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