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작전은 실패로..

?10재원·2011.03.15. 19:48(수정됨)·3
성북구청 세미나를 참석한지도 어느덧 3일이 되었군요.

그날은 끔찍했습니다...

원럐 예정대로라면 11학번 정민기 군은 동국대 승무과를 휴학하고 있으며 1달간

11학번 친구들과 교류를 나누며 단단한 우정을 과시하며 11학번의 중점으로 자리잡아야 했었건만

늦게 도착하여 소개도 못했고, 뒷풀이 장소를 모색하러 이리저리 뛰어다니느라 존재감은 "0%"

예상대로 재미있고 유쾌한 학번세탁계획이 이루어지긴 개뿔 ㅠㅠ

한마디도 못나눴다구요!!

조용히 있으면 와서 우리 "작전"계획 한대로 말을 걸어주고 그러지 혼자 앉아서 ㅠ징징징징징

결국 성미를 못이기고 포기했지만 음..

아무튼!!

새로운 별빛인들을 환영합니다. 다시 한번 소개 드리자면

10학번 정재원 한국항공대에 재학중이구요

현 임원진에서 정총무의 역활을 맡고 있습니다

원래 이름이 민기 였어서 가끔 민규형 부를때마다 힐끗 처다보곤 합니다.

그냥 간단하게 "째야"  "째" 라고 부르시면 될것같구요.

원래 좀 산적 두목처럼 생긴데다가 머리도 짧게 깍아서 접근하기 많이 용이치 못한점은 있습니다만

어차피 제가 먼저 다가갈꺼니까 신경 안쓰셔도 될것같아요 ^

앞으로도 자주 얼굴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쉽게도 째는 이번주 세미나에 참석이 불가능 합니다.

다다음주를 기대해주세요

여러분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들어올 신입 분들께도 저희가 그랬듯 따뜻하게 반겨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나중에 봐용 ㅃㅃ



사람이 가장 배가 고파지는 화요일 8시 두유를 빨고 있는  째 씀

댓글 3

?09민큐2011.03.15. 20:44
헉.. 이 님도 ㅁㅊ존재감의 기운이..!!
?09보연2011.03.15. 21:05
ㅋㅋㅋ귀여운"째"!!
2011.03.15. 21:23
Xae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