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7 사지연입니다.
매달마다 그리고 매번 행사가 있을때마다 별빛회지를
받아보는데 그때마다 선배님,동기들한테 연락드려야지..
하면서 계속 연락을 못드렸네요..죄송해요..
병오오빠,, 병렬오빠, 용우오빠, 상순언니, 호재오빠, 강순언니
눈에 낯익은 이름들을 게시판에 볼때면 그동안의 죄책감이
라고 할지 맘이 찡해요... ^.^
전 오늘 홈페이지에 오랫만에 들어왔거든요..
오늘에서야 용우오빠의 결혼소식을 들었고 , 병렬오빠의
옥동자소식을 들었네요..
용우오빠. 아~~ 저랑같이 '우신'이라고 많이 불려졌던
ㅋㅋㅋ.. 결혼 축하드리구요.. 갑자기 'june'의 광고가
생각나는 이유가 뭘까요?!
병렬오빠도,.,, 득남하신거 무지 축하드려요..
다들 잘 계신거죠?
이번 총관측회때는 꼭 참석해서 뵐께요..
다들 몸건강하시구요..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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