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05 세미나 후기^^
안녕하세요 편집부장 유미연이라고 합니다^^
일등으로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진웅선배께 뺐겨버렸네요ㅠ_ㅠㅋㅋ
이번주 세미나는 바로~ 별빛 중.간.고.사 였죠~
하.. 근데 중간고사 참여율은 저조했습니다ㅜ_ㅜ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역. 이신^^ 진웅선배께서는 일.등. 으로 도착해 계셨습니다~
멋지게 수트를 차려입고 계셨죠~!!
그리고 별반 두분(10 강동원 오빠 와 11 정준우군 )께서 오시고 (이분들은 오늘 중간고사의 존재를 모르시고 오셨답니다^^;;;ㅋㅋㅋ)
그리고 전회장님이신 민큐오빠와 떠오르는 신입! 명일 오빠께서 도착하시구~
수능시험을 방불케하는 철.저.한 보.안.의 시험지가 개봉되었습니다!!
회장님께서 열~심히 만들어 주신 요약본과 시험지 답지 그리고 상장이 함께했죠~
스테인플러로 봉해진 시험지를 열어볼까 .... 시험지를 가지고 서강대에 가는동안 정말 많은 충동이 있었지만........유혹을 참아내고! 시험을 보았습니다..!!
영예의 최우수상은 바로 전 회장님이신 민큐오빠께서 최우수상을 받게 되셨구요~
우수상은 요약본을 보시지도 않으신!! 진웅선배~ 그리고 장려상은 저..^^ 였습니다!(절대 부정행위는 없었음을 강조합니다^^ㅋㅋㅋ)
그리고 영예의...(?) 꿈나무상은........... 네......... 비밀을 지켜드려야 겠죠^^?
하지만 정말 점수차는 없었음을 강조합니다!! (71 64 64 63 61 58점 이었습니다! 정말 박빙이죠?!!ㅋㅋ)
시험지를 채점할때 즈음 은주선배님께서 방문해주셨는데요!
정말 학번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처음 뵈었지만 선배님을 뵈니 정말 반갑구 좋았어요~
(앞으로 많은 선배님들의 세미나 방문을 기대합니다~^^)
뒷풀이에서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었는데요ㅠㅠ
아쉽게도 뒷풀이는 함께 해주시지 못하셨어요(ㅜ_ㅜ)..
피자헛에 가서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요
은주 선배님과 진웅선배께서!!!!!!!! 무려!!!!! 뙇!!!!!!!!!!!!!! (짝짝짝짝짝^^)
인자하신 저희 선배 두분께서 후배들을 위해 정말 화~끈하게 쏴주시고 가셨습니다~*_*!!!!
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진웅선배께서는 이번주에도 재밌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아쉽게도 시험과 면접으로 바쁘셔서 저녁만 함께 하시고 가셨습니다ㅜ_ㅜ
(진웅선배 면접 잘보시구~ 꼭 합격하셔서 저희 모두다 죽여(?)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남은 저희는 "배불러~"소리를 연창하며 추억의 오락실도 가고 당구장도 갔습니다~
당구장에서 별반 회장님은 실력을 발휘해 주셨구요..
무려 1:3으로 게임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막상막하로 당구를 쳤습니다~
그리고 나서 명일오빠께서는 먼저 가시구
남은 잉여 세명은 카페에가서 철학적인(?)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저의... 무식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구요...ㅠㅠ..
무려 라깡..(?) 과 언케니에 대해서 심오하게 배우고 응용(?)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주에도 별빛과 함께한 즐거운 토요일이었습니다^^
일등으로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진웅선배께 뺐겨버렸네요ㅠ_ㅠㅋㅋ
이번주 세미나는 바로~ 별빛 중.간.고.사 였죠~
하.. 근데 중간고사 참여율은 저조했습니다ㅜ_ㅜ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역. 이신^^ 진웅선배께서는 일.등. 으로 도착해 계셨습니다~
멋지게 수트를 차려입고 계셨죠~!!
그리고 별반 두분(10 강동원 오빠 와 11 정준우군 )께서 오시고 (이분들은 오늘 중간고사의 존재를 모르시고 오셨답니다^^;;;ㅋㅋㅋ)
그리고 전회장님이신 민큐오빠와 떠오르는 신입! 명일 오빠께서 도착하시구~
수능시험을 방불케하는 철.저.한 보.안.의 시험지가 개봉되었습니다!!
회장님께서 열~심히 만들어 주신 요약본과 시험지 답지 그리고 상장이 함께했죠~
스테인플러로 봉해진 시험지를 열어볼까 .... 시험지를 가지고 서강대에 가는동안 정말 많은 충동이 있었지만........유혹을 참아내고! 시험을 보았습니다..!!
영예의 최우수상은 바로 전 회장님이신 민큐오빠께서 최우수상을 받게 되셨구요~
우수상은 요약본을 보시지도 않으신!! 진웅선배~ 그리고 장려상은 저..^^ 였습니다!(절대 부정행위는 없었음을 강조합니다^^ㅋㅋㅋ)
그리고 영예의...(?) 꿈나무상은........... 네......... 비밀을 지켜드려야 겠죠^^?
하지만 정말 점수차는 없었음을 강조합니다!! (71 64 64 63 61 58점 이었습니다! 정말 박빙이죠?!!ㅋㅋ)
시험지를 채점할때 즈음 은주선배님께서 방문해주셨는데요!
정말 학번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처음 뵈었지만 선배님을 뵈니 정말 반갑구 좋았어요~
(앞으로 많은 선배님들의 세미나 방문을 기대합니다~^^)
뒷풀이에서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었는데요ㅠㅠ
아쉽게도 뒷풀이는 함께 해주시지 못하셨어요(ㅜ_ㅜ)..
피자헛에 가서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요
은주 선배님과 진웅선배께서!!!!!!!! 무려!!!!! 뙇!!!!!!!!!!!!!! (짝짝짝짝짝^^)
인자하신 저희 선배 두분께서 후배들을 위해 정말 화~끈하게 쏴주시고 가셨습니다~*_*!!!!
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진웅선배께서는 이번주에도 재밌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아쉽게도 시험과 면접으로 바쁘셔서 저녁만 함께 하시고 가셨습니다ㅜ_ㅜ
(진웅선배 면접 잘보시구~ 꼭 합격하셔서 저희 모두다 죽여(?)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남은 저희는 "배불러~"소리를 연창하며 추억의 오락실도 가고 당구장도 갔습니다~
당구장에서 별반 회장님은 실력을 발휘해 주셨구요..
무려 1:3으로 게임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막상막하로 당구를 쳤습니다~
그리고 나서 명일오빠께서는 먼저 가시구
남은 잉여 세명은 카페에가서 철학적인(?)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저의... 무식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구요...ㅠㅠ..
무려 라깡..(?) 과 언케니에 대해서 심오하게 배우고 응용(?)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주에도 별빛과 함께한 즐거운 토요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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