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12 세미나후기 ^~^

?11 윤혜정·2011.11.12. 23:43(수정됨)·9


네~ 안녕하세요 11-12년도 별빛 회장을 맡고있는 11학번 윤혜정입니다!


오랜만에 세미나 후기를 남겨봅니다. 부족한 글솜씨이지만ㅠㅠ
왠지 저번에 저 못갔을때 사람들이 후기쓴거보니 저도 다음에 가게되면 꼭! 후기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몇자 적어봅니다 !

오늘은! 서강대에서 2012학년도 대입 논술을 보느라 강의실을 빌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신촌책사랑방 빌려서 할까 하였지만.. 일단 돈도 들고 프로젝터도 없고 스터디도 진행해야하는데 스터디 진행하기에는 너무 멀리.. 정사각형으로 퍼져있는 불편한 자리때문에 불가피하게 다른 학교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원래 막 저희학교 (서울여대...) 얘기도 나오고 이곳저곳 얘기가 다 나왔었는데
중간치인 국민대에서 하는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에 국민대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국민대 가는길은 정말 험난하였습니다 ...(저희집에서..흑흑)
분명 저희집이랑 국민대는 .. 신촌가는거에 반밖에 안되는데... 왜 저는 그 4~50분이면 갈곳을 1시간 40분이나 걸렸을까요 .... 흑흑 버스노선을 착각한 제 불찰과.. 의정부-서울넘어가는 구간이 그렇게 막힐줄 몰랐습니다 ㅠㅠ흑흐그흑  버스에서 멀미해서 토하는줄알았어요...


세미나 늦은 변명은 여기까지...하도록 하구요 ....
앞으로 후닥후닥 다니겠습니다 ㅠ_ㅠ_ㅠ_ 지하철이 최고빠른거같네요 ...

여튼여튼 국민대에 도착하니 이미 세미나는 진행중이였고~
신입분 두분도 와 계셨습니다~ 세미나에 열심히 집중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세미나에 많이들와주셨고 .. 세미나 끝나고 스터디를 진행! ,,흑흑 흑흑
흑흑 여러분 책 많이 읽어오세요 오늘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

어찌저찌 스터디도 끝나고 ... 뒷풀이를... 가기위해 국민대 지하세계로... .. . ...
고기집에가서 신나게 고기를 구워먹었습니다
신입분 두분도 말도 잘해주시고 막 공통점들(???) 이 있어서 재밌었어요 ㅋㅋㅋㅋ

고기를 많이많이먹고  어느 07학번의 김ㅁㅁ 선배님(익명성 보장 ㅎㅎ)께서 계속 고기 드실때부터 술을 드시고 싶으셨던거 같으셨는데 다들 술먹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못드셔서 아쉬워하셨죠

그런데 어찌저찌 2차로 성신여대앞으로 나와서 술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신입분 두분은 일이 있으셔서 미리 가셨고 ...

가볍게 맥주 & 과일소주 한잔씩 하면서 담소를 나눴습니다
테이블이 커서 .. 안주가 너무 멀었어요 그래서 일어나서 먹어야했습니다..
다들 일어날때마다 "안주먹겠습니다!"를 연신 외치며.....


덤으로 07학번의 김ㅁㅁ선배님께서 다음에 오시면 셔플댄스를 보여주신다고 하셨습니다!!!(와아~)
오늘은 끝내 안하셨지만... 다음에 구경오세요 ㅎㅎ

재밌었는데 뭐라 말을 표현을 못하겠네요 ㅠㅠ
다른분들이 이어서 상세하게 써주실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덧,
저는... 오랜만에 오신 운기선배님의 차를 타고 편히 빠르게 왔습니다
선배님 감사해요 *_*!!!! 의정부 만세 만세 만만세 ~ ~



댓글 9

?11 미연2011.11.12. 23:58
오늘 흥했군ㅋㅋㅋ 재밌었겠다아아아아ㅜㅜㅜㅜㅜㅜㅋㅋㅋ
?항대04박진웅2011.11.13. 00:57
오 생생하군 간접체험의 힘
?11장형곤2011.11.13. 01:09
재미섯겠다..ㅋㅋㅋㅋㅋㅋㅋ 셔플 오ž광빱빱빱
?09지원2011.11.13. 13:48
재밌었겠군~~! ㅜㅜ
?Xae2011.11.13. 16:42
댓글 달겠습니다!
?11국임협2011.11.13. 17:00
저도 12월달에 시합끈나고 셔플을 보여드리도록하지요 ㅋㅋㅋㅋ
?08김sky2011.11.13. 19:22
아~ 나 그냥 뒷풀이 갈껄 ㅋㅋㅋㅋ 괜히 비싼척 했어 ㅠㅠ
?07명일2011.11.14. 10:43
아 아깝다 갈껄ㅋㅋ
?09보연2011.11.15. 18:01
한울선배 댓글도 like 도장 쾅!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