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늦게나마 세미나 후기 올려볼게요
일단 12월 3일 세미나 발표는 07학번의 김태근 선배님께서 해주셨어요
세미나 주제는 Bigbang Theory(발음 주의) 초보자용? 초보자편? 이었고요
초보자용답게 태근 선배님께서 아주 어려운 빅뱅이론에 대해서 아주 쉽게 설명해주셨어요
어느 정도였나면요
별빛에 들어온지 얼마 안 된 저도 어려운 빅뱅이론을 바로 발표자님만큼 이해할 수 있을 정도였어요
선배님의 발표가 끝나고 나서는 세미나 참석자의 질문에 답변을 해주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어요
많은 질문을 했지만 태근 선배님은 그 질문에 다 답해주셨죠(형 짱)
그리고 김밥집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면서 프로요가 스마트폰 OS였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됐어요
식사후에는 서강대 공개관측회를 구경하러 갔어요
강동원이 앞에서 공개관측회 일정에 대해서 얘기해줬어요(실제로 강동원 보니까 되게 신기했어요)
그 다음에 정준우군이 태양계와 Deep Sky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줬구요
목성과 달을 관측하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12월 3일 세미나를 끝마쳤답니다
세미나 주제는 Bigbang Theory(발음 주의) 초보자용? 초보자편? 이었고요
초보자용답게 태근 선배님께서 아주 어려운 빅뱅이론에 대해서 아주 쉽게 설명해주셨어요
어느 정도였나면요
별빛에 들어온지 얼마 안 된 저도 어려운 빅뱅이론을 바로 발표자님만큼 이해할 수 있을 정도였어요
선배님의 발표가 끝나고 나서는 세미나 참석자의 질문에 답변을 해주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어요
많은 질문을 했지만 태근 선배님은 그 질문에 다 답해주셨죠(형 짱)
그리고 김밥집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면서 프로요가 스마트폰 OS였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됐어요
식사후에는 서강대 공개관측회를 구경하러 갔어요
강동원이 앞에서 공개관측회 일정에 대해서 얘기해줬어요(실제로 강동원 보니까 되게 신기했어요)
그 다음에 정준우군이 태양계와 Deep Sky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줬구요
목성과 달을 관측하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12월 3일 세미나를 끝마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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