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별빛 송년회 후기
네 안녕하세요~ 11-12년도 별빛 회장을 맡고있는 윤혜정입니다~
어제 송년회에 참석해주신 선배님들 동기님들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들 집에는 무사히 들어가셨는지요?
시험기간이었지만 ...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ㅜㅜ... ! 하지만 결국 저는 월요일까지 시험이라서 끝까지 남진 못하였지만.... 아쉬워요....흑흑 (수학문제만 풀다가 지쳐서 ....후기를 남기러..ㅎㅎ>.<)
나름 재밌게 준비해보려고 이것저것 많이 준비했었는데... 재밌으셨을지... ㅜㅜ
혹시 저희 임원진 소개할때 외쳤던 구호를 기억하시나요?
'88부터 11까지 하나됨을 추구한다' 라고 외쳤었는데요,
이렇게 다같이 모여서 많은 얘기를 나누면서 하나되는 시간이 된거같아 정말 기쁩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선배님들의 방문 기대해봅니다!!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송년회를 찾아와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덤으로... 제가 송년회 때 했던 ... ㅋㅋㅋㅋ
벌써 2011년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한 해의 끝은 새로운 해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매일 밝게 떠오르는 태양처럼, 어두운 밤을 지키는 별들처럼
남은 한해도 하루하루 열정적으로 잘 마무리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선배님들 동기님들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덧, 내일 시험 ㅠㅠ 잘보고오겠습니다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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