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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OB게시판에 글은 처음 써보는것 같네요 ^^
다름이 아니라 어제부로 대졸이 됨과 동시에 회사 연수를 끝마친
OB 새내기 박진웅 인사드립니다.
진부한 얘기지만 정말 04학번으로 입학한게 엊그제 같기도 하고...
오랜세월이 흐른것 같기도 하고....결국엔 졸업을 했네요.
학교에서는 소위 늙은이 취급을 받으며 학교에 다녔지만
다시 새내기가 된 막내같은 기분으로 살아보렵니다.
날 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전 OJT교육 마치고 다시 나타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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