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0 셈나 후기~
별빛 게시판에 글을 얼마만에 올리는건지 기억도 안 날 만큼 후배들 얼굴을 못 봤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지난주 신입생도 들어오고 사람들도 많이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너무 가고 싶어서 이번주에 꼭 참석해야 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세미나에 갈때 그냥 혼자 가는 편이였는데.. 이번에는 보연이와 원우를 먼저 만나 점심을 먹고 갔지요.
정말 같이 간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404호에 들어서는 순간.. ㅡ,.ㅡ;; 이런.. 아는 얼굴이 하나도 없어서 정말 당황했어요.. 그래도 몇명은 있을줄 알았는데... 그간 너무 별빛에 뜸했던걸 다시한번 느끼고..
또 나도 이제는 정말 고학번(선배님들.. 죄송합니다!!)됐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선배님들이 이제 혼자서 못 가겠다는 말을 실감했답니다.. ㅎㅎㅎ
그러다 아는 얼굴들도 좀 오구~ 이야기좀 하다가 세미나가 시작했어요~11학번 김정년!!!
첫 세미나라고 했는데 와우~ 저때와는 다르게 정말 준비도 많이하고 정말 재미있게 잘하더라구요...
조금 있으면 군대를 가야해서 못 본다는게 많이 아쉬었습니다.
세미나가 끝난후 회장님에 쎈스있는 뒷풀이 장소 정하기에... 모두들 즐거워만 할뿐 참여는... 별로.. ㅋㅋㅋ
암튼! 그리하여 일단은 치킨에 맥주를 한잔하고 2차로 호프집을 갔져~
호프집에서는.. 재원이와 늦게온 민규가.. 후배들을 술로 보내겠다고 들이키다.. 오히려 만신창이가 되더라구요.. 요즘 아가들.. 정말 잘마시더군요... 멀리서 보는데도 ㅎㄷㄷ 했답니다.
즐거운 뒷풀이를 마치고 집에 가려할때... 성재와 늦게온 민규, 1학년때는 소주 4병을 마셨다던 예영이는 술이 부족했는지 3차를 가고~ 전 회장님과 새내기를 모시고 의정부 집으로 복귀했네요~
정말 오랜만에 나간 별빛은 정말 활기차고 즐거웠습니다~ 더러운 근무일정으로 자주는 못 나가지만 틈틈히 나가서 12학번 아가들이랑도 친해저야 겠어요~ 후배님들~ 또 봐요~~
ps..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지난주 신입생도 들어오고 사람들도 많이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너무 가고 싶어서 이번주에 꼭 참석해야 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세미나에 갈때 그냥 혼자 가는 편이였는데.. 이번에는 보연이와 원우를 먼저 만나 점심을 먹고 갔지요.
정말 같이 간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404호에 들어서는 순간.. ㅡ,.ㅡ;; 이런.. 아는 얼굴이 하나도 없어서 정말 당황했어요.. 그래도 몇명은 있을줄 알았는데... 그간 너무 별빛에 뜸했던걸 다시한번 느끼고..
또 나도 이제는 정말 고학번(선배님들.. 죄송합니다!!)됐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선배님들이 이제 혼자서 못 가겠다는 말을 실감했답니다.. ㅎㅎㅎ
그러다 아는 얼굴들도 좀 오구~ 이야기좀 하다가 세미나가 시작했어요~11학번 김정년!!!
첫 세미나라고 했는데 와우~ 저때와는 다르게 정말 준비도 많이하고 정말 재미있게 잘하더라구요...
조금 있으면 군대를 가야해서 못 본다는게 많이 아쉬었습니다.
세미나가 끝난후 회장님에 쎈스있는 뒷풀이 장소 정하기에... 모두들 즐거워만 할뿐 참여는... 별로.. ㅋㅋㅋ
암튼! 그리하여 일단은 치킨에 맥주를 한잔하고 2차로 호프집을 갔져~
호프집에서는.. 재원이와 늦게온 민규가.. 후배들을 술로 보내겠다고 들이키다.. 오히려 만신창이가 되더라구요.. 요즘 아가들.. 정말 잘마시더군요... 멀리서 보는데도 ㅎㄷㄷ 했답니다.
즐거운 뒷풀이를 마치고 집에 가려할때... 성재와 늦게온 민규, 1학년때는 소주 4병을 마셨다던 예영이는 술이 부족했는지 3차를 가고~ 전 회장님과 새내기를 모시고 의정부 집으로 복귀했네요~
정말 오랜만에 나간 별빛은 정말 활기차고 즐거웠습니다~ 더러운 근무일정으로 자주는 못 나가지만 틈틈히 나가서 12학번 아가들이랑도 친해저야 겠어요~ 후배님들~ 또 봐요~~
ps..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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