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세미나 후기를 짧게나마 써보려고 합니다
변덕스러운 봄의 날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어제,
서강대 마태오관에서 상병 정기휴가를 나온 우상한군의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세미나 주제는 [태양과 시간], 약 1시간 40분 가량 세미나를 진행하는 발표자의 열정은
정말 대단하다라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저는 어떤 공식을 새로 만들어내는 사람은 처음 봅니다)
솔직히 세미나의 내용은 문과출신에 들어온지도 얼마 되지도 않은 저에게는
이해하기가 어려운 내용이었고, 또 거의 이해할 수도 없었는데요
다만, 상기 내용처럼 발표자의 열정은 정말 대단한 것이어서 어떻게 저렇게 준비를 했을까,
나도 다음에 세미나 할때는 더 많이 준비해야겠다 등등의 생각을 하게 해준 좋은 자극이 된 세미나였습니다
세미나가 끝난 이후, 뒷풀이는 오랜만에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선배님들과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고
많은 조언도 들을 수 있었던 아주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주셔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 드리며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서강대 마태오관에서 상병 정기휴가를 나온 우상한군의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세미나 주제는 [태양과 시간], 약 1시간 40분 가량 세미나를 진행하는 발표자의 열정은
정말 대단하다라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저는 어떤 공식을 새로 만들어내는 사람은 처음 봅니다)
솔직히 세미나의 내용은 문과출신에 들어온지도 얼마 되지도 않은 저에게는
이해하기가 어려운 내용이었고, 또 거의 이해할 수도 없었는데요
다만, 상기 내용처럼 발표자의 열정은 정말 대단한 것이어서 어떻게 저렇게 준비를 했을까,
나도 다음에 세미나 할때는 더 많이 준비해야겠다 등등의 생각을 하게 해준 좋은 자극이 된 세미나였습니다
세미나가 끝난 이후, 뒷풀이는 오랜만에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선배님들과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고
많은 조언도 들을 수 있었던 아주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주셔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 드리며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