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감이 없지않아있는 총관후기입니다

·2012.05.16. 18:22(수정됨)·8
안녕하세요?
총관에 처음참석한 12학번 이희복입니다

처음 총관을 한다고 들었을 때 신입생이 저 혼자여서 갈까말까 고민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총관에 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 혼자 신입생이기 때문에 평소 세미나에 자주 나오시는 선배님들은 어느정도 친밀하고 낯익지만 제가 알고있는 선배님들보다 더 많은 선배님들이 오셔서 처음엔 낯설고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선배님들이 막내라고 먼저 인사건네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전 선발대로 갔기때문에 선발대 선배님들과 피구게임을하고 방명록을 만들면서,  그리고 오후에 여러게임을 하면서 더 많은 선배님들과 친해져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죄송합니다..;;) 어느 선배님 말씀처럼 저도 처음 이 동아리에 들어 올 땐 천문에 관심이 있어서 들어오게 ‰瑩嗤

댓글 8

?11 윤혜정2012.05.16. 23:21
희복이가 12학번의 자리를 채워주어서 고맙네! 장기자랑도 잘 보았고 정말 즐거운 총관이었어~~^^
?95 Girl2012.05.17. 08:45
^^ 홀로 막내로서 장기자랑도 하면서 어울리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 많은 동기들이 가입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서로에게 에너지를 줄 수 있는 별빛인으로 어울렸으면 좋겠습니다.
?짝주2012.05.17. 19:24
희복이 네가 정말 오랫만에 로그인하게 만드는구낭! 역시 막내 파워가 대단한 것 같네! ㅎㅎ 10년 20년 지나도 네 잗기자랑 모습은 잊어버릴 것 같지 않다! ^^
?10상한2012.05.17. 20:14
나중에 그 장기자랑 내년에도 보여주면 안되니?ㅋㅋㅋ 말로만 들어서 뭔지 진짜 궁금하다.ㅎ
?종인2012.05.17. 23:43
종인입니다! 또봐요ㅎ
?04재훈2012.05.18. 09:19
장기자랑을 못봐서 좀 아쉽네.ㅋㅋ
?09보연2012.05.20. 18:27
내가 일학년때 딱 그런 맘이 었는데, 벌써 4년차가 되어있더라! 얼른 동기들이 많이 들어와 포롱포롱 추억 쌓길바래^^
?이병오2012.05.21. 17:38
막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