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감이 없지않아있는 총관후기입니다
·2012.05.16. 18:22(수정됨)·8
안녕하세요?
총관에 처음참석한 12학번 이희복입니다
처음 총관을 한다고 들었을 때 신입생이 저 혼자여서 갈까말까 고민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총관에 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 혼자 신입생이기 때문에 평소 세미나에 자주 나오시는 선배님들은 어느정도 친밀하고 낯익지만 제가 알고있는 선배님들보다 더 많은 선배님들이 오셔서 처음엔 낯설고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선배님들이 막내라고 먼저 인사건네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전 선발대로 갔기때문에 선발대 선배님들과 피구게임을하고 방명록을 만들면서, 그리고 오후에 여러게임을 하면서 더 많은 선배님들과 친해져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죄송합니다..;;) 어느 선배님 말씀처럼 저도 처음 이 동아리에 들어 올 땐 천문에 관심이 있어서 들어오게 瑩嗤
총관에 처음참석한 12학번 이희복입니다
처음 총관을 한다고 들었을 때 신입생이 저 혼자여서 갈까말까 고민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총관에 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 혼자 신입생이기 때문에 평소 세미나에 자주 나오시는 선배님들은 어느정도 친밀하고 낯익지만 제가 알고있는 선배님들보다 더 많은 선배님들이 오셔서 처음엔 낯설고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선배님들이 막내라고 먼저 인사건네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전 선발대로 갔기때문에 선발대 선배님들과 피구게임을하고 방명록을 만들면서, 그리고 오후에 여러게임을 하면서 더 많은 선배님들과 친해져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죄송합니다..;;) 어느 선배님 말씀처럼 저도 처음 이 동아리에 들어 올 땐 천문에 관심이 있어서 들어오게 瑩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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