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6 첫 관측회 후기 ~
집안 사정때문에 세미나를 참석을 꾸준히 못했지만
회장님께서 친히 보내주는 관측회 참여 권유 문자덕에 관측회 날짜를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동아리 가입후 처음 맞는 관측회라 걱정도 되고 궁금도 했어요ㅋ
아침에 준비물을 훑고 준비하고 상봉역으로 고우 했습니다. 가서
혜정이와 소현이 누나와 +1인 혜정이 친구 건표를 만나서 약간 어색한 사이로 서먹서먹했어요ㅋ
그뒤 장을 보고온 희복이와 잘 어울리신 희겸이 형과 민철이형과 합류 하여 총 7명이 선발대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짐을 풀고 망원경도 조립하고 쌍안경도 조립해보고 처음 관측회라 그런지
건표와 저보고 망원경을 풀어보고 재조립도 해보라고 하셔서 해봤는데 이론만으로 배웠던 조립법이라 그런지 버벅되었습니다.
밥을 지었는데 쌀인지 밥인지 모를 어중간한 밥과 함께 카레로 저녁을 후다닥 해결하고
본격적으로 망원경으로 달과 토성과 화성을 관측했습니다. 달을 관측했는데 망원경으로 크레이터가 보이고 쌍안경으로는 너무 이쁘게 보이더라구요 휴대폰으로 찍고 카톡 프로필 사진으로도 저장~
세미나를 하면서 밤에 보게될 여름철 별자리도 미리 공부하는 시간을 갖게 되고 본격적으로 밤에는 별을 관측하게 되었습니다. 데네브와 베가 알타이르 여름철 대삼각형을 직접 눈으로 관측하게 되니 신기하고 그려보고 또 그려보았네요ㅋ
후발대로 미연이와 한울이형과 ...흠.. 아직 이름을 잘몰라서 ;;; 선배님 한분이 와서 총 10명에서 별과 망원경으로 여기 저기 보았습니다 친절한 회장님께서 레이저로 여기저기 가리키면서 설명해 주었지만 ,.. 저는 잘 안보였다는.. 그냥 고개만끄덕끄덕 ㅋㅋ 상상만 했네요
관측하던 도중 3분의 선배님께서 야식으로 치킨을 사게되어 치킨도 먹고 나가서 선배님들의 도움을 받아 관측하고 3~4시에는 안드로 메다도 보고 참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별빛을 누워서 보니 스르르 잠이 오더라고요.. 잠시 졸았다는..
아침에는 정신이 없어서., 그저 밥먹고 정리하고 오는중에 잠을 잔 기억밖에 안네요..
동아리 가입후 처음 관측회라 많이 떨리기도 했는데 이번 관측회를 통해 잠시 잊고 있었던 천문의 대한 관심이 더욱더 크게 되고 선배님들을 더 잘 알게 되어서 이제 더이상 어색 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방학때 학교가서 천문학 서적을 독파하고 싶어지네요 ㅋ
아직 잘 몰라서 별을 보아도 이게 뭐다 이게 뭐다 라고 잘 모르지만 앞으로 공부하고 관심을 더 많이 가져서 천문에 대해 잘 알고 싶어지네요 휴대폰 어플로 받은 skymap을 통해서 밤에 지나가다가 밝은 별을 보면 방위를 계산하고 그별에 대해 이름도 알고 공부도 할께요ㅋ
비록 아직 준회원이지만
열심히 활동하게 되어 정회원이 되고 싶네요 ㅋ 토요일날 세미나도 꾸준히 참석하겠습니다.!
P.S 이 글전에 정성 들여 썼엇는데.. 인터넷이 오류나서 모두 날라갔네요.. 두번째 쓰려니 힘드네요..ㅜㅜ
회장님께서 친히 보내주는 관측회 참여 권유 문자덕에 관측회 날짜를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동아리 가입후 처음 맞는 관측회라 걱정도 되고 궁금도 했어요ㅋ
아침에 준비물을 훑고 준비하고 상봉역으로 고우 했습니다. 가서
혜정이와 소현이 누나와 +1인 혜정이 친구 건표를 만나서 약간 어색한 사이로 서먹서먹했어요ㅋ
그뒤 장을 보고온 희복이와 잘 어울리신 희겸이 형과 민철이형과 합류 하여 총 7명이 선발대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짐을 풀고 망원경도 조립하고 쌍안경도 조립해보고 처음 관측회라 그런지
건표와 저보고 망원경을 풀어보고 재조립도 해보라고 하셔서 해봤는데 이론만으로 배웠던 조립법이라 그런지 버벅되었습니다.
밥을 지었는데 쌀인지 밥인지 모를 어중간한 밥과 함께 카레로 저녁을 후다닥 해결하고
본격적으로 망원경으로 달과 토성과 화성을 관측했습니다. 달을 관측했는데 망원경으로 크레이터가 보이고 쌍안경으로는 너무 이쁘게 보이더라구요 휴대폰으로 찍고 카톡 프로필 사진으로도 저장~
세미나를 하면서 밤에 보게될 여름철 별자리도 미리 공부하는 시간을 갖게 되고 본격적으로 밤에는 별을 관측하게 되었습니다. 데네브와 베가 알타이르 여름철 대삼각형을 직접 눈으로 관측하게 되니 신기하고 그려보고 또 그려보았네요ㅋ
후발대로 미연이와 한울이형과 ...흠.. 아직 이름을 잘몰라서 ;;; 선배님 한분이 와서 총 10명에서 별과 망원경으로 여기 저기 보았습니다 친절한 회장님께서 레이저로 여기저기 가리키면서 설명해 주었지만 ,.. 저는 잘 안보였다는.. 그냥 고개만끄덕끄덕 ㅋㅋ 상상만 했네요
관측하던 도중 3분의 선배님께서 야식으로 치킨을 사게되어 치킨도 먹고 나가서 선배님들의 도움을 받아 관측하고 3~4시에는 안드로 메다도 보고 참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별빛을 누워서 보니 스르르 잠이 오더라고요.. 잠시 졸았다는..
아침에는 정신이 없어서., 그저 밥먹고 정리하고 오는중에 잠을 잔 기억밖에 안네요..
동아리 가입후 처음 관측회라 많이 떨리기도 했는데 이번 관측회를 통해 잠시 잊고 있었던 천문의 대한 관심이 더욱더 크게 되고 선배님들을 더 잘 알게 되어서 이제 더이상 어색 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방학때 학교가서 천문학 서적을 독파하고 싶어지네요 ㅋ
아직 잘 몰라서 별을 보아도 이게 뭐다 이게 뭐다 라고 잘 모르지만 앞으로 공부하고 관심을 더 많이 가져서 천문에 대해 잘 알고 싶어지네요 휴대폰 어플로 받은 skymap을 통해서 밤에 지나가다가 밝은 별을 보면 방위를 계산하고 그별에 대해 이름도 알고 공부도 할께요ㅋ
비록 아직 준회원이지만
열심히 활동하게 되어 정회원이 되고 싶네요 ㅋ 토요일날 세미나도 꾸준히 참석하겠습니다.!
P.S 이 글전에 정성 들여 썼엇는데.. 인터넷이 오류나서 모두 날라갔네요.. 두번째 쓰려니 힘드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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