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후기(6월28일-7월1일)

?09근영·2012.07.04. 02:14(수정됨)·9
너무 늦게 올리게 됐네요~!

바로 시작할게요
글이 너무 제 위주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6월28일☆☆☆☆☆☆☆☆


pm 0:00

-전 3시 5분 비행기였는데, 집이 김포공항에서 좀 멀어서 이 시간에 출발했습니다~

pm 1:30

-지수와 김포공항에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조금 이따가 태현이와 지현이와 만납니다! 롯데리아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pm 3:00 쯤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태현이와는 시간이 달라서 지현, 지수, 저 이렇게 나란히 세 자리에 같이 탔습니다. 비행은 즐거웠으나 비행기가 흔들려서 아주 조금 무서웠습니다 ㅠㅠ 바깥 구경하는거 매우 재밌었구요. 저랑 지수랑 지현이랑 비행기 안에서 제일 시끄러웠던것 같아요 재잘재잘ㅋㅋ

pm 4:30

-드디어 제주도에 도착했습니다~ 제주도 전체 여행에서 이때 날씨가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꽤 맑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원우가 저희 4명을 픽업하러 와주었습니다,,~ 짐을 싣고 마트로 이동했습니다!
-장을 보고나서 첫날 펜션에 갔습니다. 첫날 펜션은 아기자기하고 이쁘고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저랑 지현이랑 좋아서 소리질렀네여 ㅋㅋ
-펜션에 들른 후,  근처 해수욕장에 놀러갔습니다!(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그곳에서 바다에 적당히 발만 담그고 경치 구경하면서 놀았습니다..
-놀다가 펜션으로 돌아가서 A팀과 합류!(이때 전체인원은: 승배선배님, 혜정, 미연, 소현언니, 지수, 지현, 태현, 희겸, 희복, 수연, 예은 이 있었습니다. 혹시 누구 한명이라도 빠뜨린다며 서운해하지 마세요 ㅠ)

-저녁을 먹고, 바로 바다앞을 소현언니와 산책하러 갔습니다! 같이 음악들으면서 얘기했는데 분위기 짱이었어요.

-그리고나서 다함께 밤하늘의 별을 보았습니다~ 이때 날씨는 비교적 맑아서 그런지 별이 아주 잘 보였습니다.

- 술 마시면서 펜션에서 놀고, 밖에 바닷가 걸어다니거나 앉아서 얘기하면서 놀았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건, 바닷가 앞 바위에 고양이들이 엄청 많아서 태현, 지현이랑 같이 고양이 잡으러 다녔던 겁니다 ㅋㅋ 그리고 소현언니 희겸이 희복이 지수 지현이 등 같이 나란히 앉아서 얘기했던 것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는 승배선배님, 소현언니, 미연이와 근처 편의점에서 복분자주 사러갔던 것!ㅋㅋ 완전 신났어요


☆☆☆☆☆☆☆☆6월29일☆☆☆☆☆☆☆☆


am 3:00

-놀다가 이때쯤 잤습니다 ㅠ 저는 룸메이트인 소현언니, 예은 수연과 같은 방을 썼습니다.

am 6~7:00

-기상미션이 7시에 있었기에 대충 저시간에 일어난 것 같습니다..7시가 돼서 기상미션지를 받았습니다. 저는 '승배선배님과 사진찍기'였기 때문에... 자고 계시던 승배선배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ㅠ

그때 자고 계셨는데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 지현이는 날씨가 매우 흐렸는데 태양과 사진찍기, 지수는 고양이와 사진찍기 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ㅋㅋ.. 결국 꼴찌는 승배선배님과 또 한분이셨습니다.

-아침은 참치비빔밥이었는데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am 8,9:00~ pm 7,8:00??

-대략 이시간부터 이동을 준비했습니다. 저는 원래 A팀이었으나, 차를 타려고 서있는데 B팀 사람들이 자리 남았으니 거기 타라고 해서 B팀에 탔습니다 ㅋㅋㅋ B팀 차에는 원우, 지수, 예은, 수연 그리고 저가 있었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데, 날씨가 흐리고 비가 많이 왔습니다 ㅠㅠ (이날이 날씨가 제일 안좋았던듯 합니다)

-일단 오설록 티뮤지엄으로 이동했습니다. 녹차밭이 있는 곳... 그곳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소현언니와 같이 녹차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차밭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그순간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아쉬었습니다 ㅠㅠ;

-다음으로 용머리 해안으로 이동했는데, 비가 너무너무너무 많이 와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흐규흐규 눈물..

-그냥 마트로 장보러 이동했습니다.....ㅠㅠ

-마트에서 장을 보고나서,, 전 원래대로 A팀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B팀은 섭지코지를 보러 이동!ㅋㅋ

-두번째날 펜션에 도착해서 짐을 푸르고 좀 쉬면서... 소현언니랑 방에서 수다떨고 있었는데, 그날 일정이 너무 아쉬우니 어디라도 가기로 하고 나가게 됐습니다

- 이때가 pm 3,4 시?인가 했습니다. 점심을 안먹어서 너무 배가 고팠기에 저는 A팀과 함께
(승배선배님, 소현언니, 혜정, 미연, 희겸, 희복, 저.. 만약 누구 빠졌으면 용서해주세요)
차로 뭐든 먹으려고 이동했습니다. 결국 중국집에 가서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 그뒤 여미지 식물원 이라는 곳에 갔습니다. (입장료 8000원?) 날씨도 매우 흐리고 비도 많이와서 좀 암울했지만 나름대로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탁트인 잔디밭을 맨발로 걸어다닐때가 제일 행복했네용ㅋㅋ 그리고 사진도 찍고... 그리고 그 잉어 몰았던 거랑, 아주 커다랗던 새..(같이 계셨던 분들만 이해할듯!)


pm 8:00


- 다시 펜션으로 돌아왔더니 B팀과 함께 오신 세호선배님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잘 기억이 안납니다...) 고기 파티를 시작했습니다.

-거기 펜션에 지붕이 있는 곳에서 고기를 구워먹었습니다. 너무 선배님들이랑 남자분들만 고기를 구우셔서... 죄송했습니다 ㅠ... 사실 전 제주도 여행내내 너무 놀기만한 것 같아서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죄송죄송 ㅠㅠ
고기와 함께 제주도 소주를 마셨습니다! 파란색 병 소주가 도수가 꽤 높았던 걸로 기억합니다..한라산물이던가??
그리고 음료수처럼 부드러운 와인도 함께 마셨습니다.

-밖에서 고기를 먹고 다시 펜션으로 돌아와서... 다함께 술을 마셨습니다!

pm 11:00

-술을 마시다가 운전하느라 술을 마시지 못한 원우(눈물 ㅠㅠ)가 운전을 해주어서
승배선배님, 세호선배님, 소현언니, 지현이, 지수와 비좁은 승용차 안에(무려 총7명!) 끼어타서(승배선배님과 세호선배님이 조수석에 같이, 뒷자리에 4명이) 근처 해수욕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밤에 보는 해수욕장은 진짜 최고였던것 같아요^^ 제 생에 특별한 경험중 몇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다같이 너무 좋아서 막 뛰어다녔어요 . 그리고 승배선배님이랑 세호선배님 손에 이끌려 바다속에... 빠지는건 아니지만...옷이 얼굴만 안들어가고 ㅋㅋ 다 젖었던 것 같네요!


pm12:00

-이때쯤 펜션으로 돌아왔던 것 같습니다. 전 일단 물에젖었으니 씻기부터...



☆☆☆☆☆☆☆☆6월30일☆☆☆☆☆☆☆☆


am0:00~5:00

-이때부터 광란의 새벽이 시작됐던것 같아요. 제가 젖어서 씻고 나오자 다함께 술을 마시고 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먹밥 복불복도 했죠..(집안일을 놓고 했던것 같습니다. 미연이 혜정이 등이 주먹밥을 만들었는데 거기서 몇개는 와사비를 넣는...)

-새벽 3시, 4시쯤에는 비가 살짝 오고 눅눅하고 약간은 쌀쌀한 날씨였는데, 전 이때 지수랑 재원이랑 방에서 얘기하다가 펜션 옥상으로 갔던것 같습니다. 그곳에는 희복이와 세호선배님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아주 조금 취한 지현이가 합류해서
세호선배님, 지수, 지현이, 희복, 재원이와 옥상에서 같이 얘기했습니다. 분위기 쩔었네요 ㅋㅋ 짱짱

-그리고 새벽 5시까지는,,, 지수랑 지현이랑 재원이랑 마루에서 얘기하다가 지수 먼저 들어가고,, 전 지현이랑 재원이랑 아주 진지한 얘기를 하는데 ㅠㅠ 졸려서 잤습니다... ㅎㅎ



am 8:00

-재원이가 절 깨워서 일어났습니다. 이날은 저는 B팀으로, 아침부터 B팀에 합류할 예정이었습니다. (재원 지원 수연 예은과 함께)


pm 9:00 ~ pm 3:00(대략적으로..자세히는 몰라요 ㅠㅠ)

- 원우가 저 재원 지현 수연 예은이를 태워줬습니다..

- 일단 29일날 가지 못했던 용머리해안으로 갔습니다. 이때 지현이는 몸이 안좋아서 차안에서 쉬었네요 ㅠㅠ 저 재원 원우 수연 예은은 용머리 해안으로...

- 하지만 용머리해안은 출입금지였습니다 ㅎㅎ(파도가 높아서 그랬던것 같네요) 그래서 그냥 바닷가를 걸어다니면서 사진찍고 놀았습니다.

-용머리 해안에 갔다온 뒤에, 제주 현대미술관 이라는 곳에 갔습니다. 꽤 괜찮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여러가지 컨셉의 그림들이 있었습니다^^ㅋㅋ

-제주 현대미술관에 들른뒤 서울로 돌아가는 재원이를 공항으로 데려다줬습니다.. 공항으로 가는 길이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안개가 그렇게 심할지 몰랐어요 ㅠㅠ 원우가 운전을 완전 잘했습니다 ㅋㅋ

-재원이를 보내고 12~1시쯤에 저 지현 수연 예은 원우는 제주도 여행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맛집에 갑니다! 갈치조림 맛집이었는데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서울로 돌아가는 수연과 예은을 공항으로 데려다줬습니다..(저는 아니고 원우가 ㅎㅎ)



-지현 저 원우는 월정리 바닷가로 이동합니다~ 이때 잠깐 햇빛이 많이 나와서 날씨가 화창했습니다. 월정리 바닷가는 해수욕장이 아니라 사람도 적고 바닷물 색깔이 예뻤습니다. (제가 제주도에서 갔던 바닷가중에 가장 예뻤습니다) 거기서 사진찍고 발만 담그고 놀았습니다..


pm 3:00~

-대략 이시간때쯤에 함덕해수욕장으로 가서 A팀과 합류했습니다. 이제 재원 수연 예은이 없어서 꽤 인원이 줄었습니다 ㅠ

-전 소현언니랑 튜브를 같이 빌려서 놀았는데(튜브 대여비를 안줬는데 꼭 주겠습니다!) 남자분들이 물에 빠뜨릴까봐 심하게 두려워하면서 놀았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나중에는 소현언니가 대여한 튜브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서 엄청 재밌게 놀았습니다. 특히 희겸이가 이때 기억이 남네요 ㅋㅋ 혜정이는 공과 함께 떠다녔습니다

pm 4:00, 5:00?~

- 함덕해수욕장에서 짧은 시간을 보내고 전 다시 B팀에 합류했습니다.. 함덕해수욕장에서 더 노는 분들은 A팀.
저 지현 지수 혜정 태현이 함께 B팀에 합류했습니다.

-B팀은 함께 삼나무숲길을 구경하러 갔습니다! 삼나무숲길 그리고 옆에 탁 트인 초원 그림같은 삼나무숲.. 자유롭게 풀을 뜯어먹는 소들.. 전 한국이 아닌줄 알았습니다. ^^ㅋㅋ 거기서 사진찍고 구경하다가....


-성산일출봉에 갔습니다~ 이때쯤 날씨는 좀 흐렸지만 비는 많이 안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저녁에 섭지코지에 갔습니다. 사실 전날의 B팀(원우 지수 수연 예은)이 섭지코지에 갔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아쉬웠다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이날은 그전날보다는 날씨가 괜찮았기에...


pm 8:00

-이때 섭지코지에 계시던 A팀과 합류합니다~ 근처를 산책하면서 돌아다녔습니다. 그 돌무덤..(이름이 뭐라고 하지) 쪽을 걸었습니다. 잠깐 바다를 보면서 휴식도 취했네요~

-그리고나서 전 다시 B팀으로 합류해서 원우 지현 태현 지수와 마트에 장보러 갔습니다.

-이때 원우가 막걸리 샀어요 본인돈으로 감동 ㅠㅠ


pm 9:00

-펜션에 도착~ 펜션은 예쁘고 친환경적이었으나 화장실이 한개여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암튼 이때 승배선배님과 소현언니 등 맛있는 참치김치찌개를 해주셨습니다. 진짜 음식점보다 더 맛있었어요

-막걸리도 마시고 수박화채도 먹고..



☆☆☆☆☆☆☆☆7월1일☆☆☆☆☆☆☆☆

am 1:00

-전 한시쯤에 피곤해서 자러 들어갔습니다 ㅠㅠ

-새벽에 소현언니 원우랑 새벽바다 보러가기로 했기 때문에 4:30분에 알람을 맞춰놓고 잤습니다.


am 4:30

-알람소리에 맞춰 일어나서 원우 소현언니를 깨웠습니다. 소현언니는 가지 않는다고 해서 ㅠㅠ 저랑 원우랑 둘이 갔습니다...

-근처 바다에 일출을 보러갔는데(바다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납니다) 바다에 물이 너무 차 있고 날씨도 흐려서 제대로 보지 못했네요.. 그래도 새벽에 나와서 기분 좋았습니다.


am 8:00

-다시 펜션으로 돌아왔습니다. 씻고 준비하고 펜션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저는 A팀에 합류해서 (승배선배님 세호선배님 혜정 희겸 희복 지수와 함께. 빠뜨려도 서운해하지마세요ㅠ)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저는 9시 30 비행기라...ㅠㅠ)

-공항에 도착해서... 저랑 지수는 원우 차를 기다렸습니다(캐리어가 거기에 있어서)

-그때 희겸이가 현무암을 집에 몰래가져가라며 현무암을 줬습니다 ㅋㅋㅋ 잘 싸서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am 9:00

-탑승수속을 밝고 저 혼자 비행기를 탔습니다 ㅋㅋ 왜냐하면 전 9시30분 비행기였고, 지현 지수 태현은 9시 40분 비행기였기때문에...

am 11:00~ pm:12:00

-서울에 도착해서 지현 지수 태현을 기다렸습니다. 이때 제가 지갑을 잠깐 잃어버려서(돈 하나도 안잃어버리고 다시 찾긴 했지만) 난리를 쳤네요. 같이 밥먹으려는데 불편하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ㅠㅠ to 지현 지수 태현

-저랑 지수는 리무진버스를 타고 수다떨면서 잠실로 갔습니다~


pm1:00

-잠실에 도착~ 잠실에서 버스타서 집으로..







- 그리고 여기에 쓰지는 못했는데 초콜렛박물관에 갔었습니다.(근데 언제갔는지 잘 기억이 안나서 넣지 못하겠습니다 ㅠ)




이번 여행에서

늘 운전하시느라 피곤하고 술도 제대로 드시지 못했던 승배선배님 원우 에게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그리고 매번 요리를 하고 잡일을 도맡아하셨던 임원진분들

묵묵히 고기를 구워주시고 짐을 옮겨주셨던 힘센 모든 남자분들...

그밖에 저랑 놀아주고 절 행복하게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아무일도 안하고 놀기만해서 모두에게 죄송합니다..ㅠㅠ




3박 4일동안 정말 즐거웠고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글이 너무 제가 경험한 것 위주라서 좀 그렇긴 한데ㅠㅠㅠ 너그러이 재밌게 봐주셨길 바랍니다~


다들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담에 또 놀러가요~

댓글 9

?11박지수2012.07.04. 06:57
이야~~완전자세해요0o0 근데 6/30 4시부터는 수연이랑 예은이가 아니라 혜정이가 합류했었죠ㅋㅋㅋㅋ
?05승배2012.07.04. 08:49
역시정총괄ㅋㅋ진행부터 참치비빔밥에 일정설계 예약에ㅡ장보기까지 이 모든건 정총괄이 있었기에ㅡ가능했지 글구 나 부대찌개가 아니라 참치김치찌개끓였는데 ㅋㅋㅋ
?09근영2012.07.04. 09:36
지수//응ㅋㅋ 수정수정 승배선배님//참치김치찌개로 수정했습니다 ㅋㅋ 이번여행때 A팀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게 아쉽네여 ㅠㅠ 수고하셨어요
?11 윤혜정2012.07.04. 10:19
우와 완전 긴 후기에요~~ 잘읽었습니다! 제주도 여행을 다시한번 되돌아보았네요 ㅎㅎ 정말 즐거웠습니다~~*^^*
2012.07.04. 12:54
와우- 눈이 번쩍이는 후기네요- 부럽다~~ ㅎㅎ
?JINNY(99지인)2012.07.04. 13:11
진짜 많이 갔네~ 생각만 해도 부럽다는!!!!
?09소현2012.07.04. 14:52
나랑 엄청 많이 놀았네ㅎㅎ 근데나때문에괜히족보가꼬인듯 ㅜ다른동기들이랑은반말하는데.. 담부터그냥편히게이름불러줘그녕아♥ 암튼 제주도 너어무즐거웠습니다! 겨울에 이번에 못간분들까지 모두 모여서 또 여행갔으면 좋겠네요^^
?별바라기[0₂운기]2012.07.07. 11:59
아아아아아~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이렇게 많이 모여서 놀고~ 이야기하고... 한게 언제인지.. 이젠 기억도 안나고.....
?09보연2012.07.09. 00:54
근영이 최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