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ㅡㅜ 이럴수가..

?정택·2003.03.20. 11:46(수정됨)·4
지금은... 11시 40분경...ㅡㅜ

1교시 수업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이제 일어 낫거덩여...

아~~~~~~~~~~~~~~~~~~이런 적이 없었는데..

넘 분하네여.. 내사전에 지각도 없었는데...ㅡㅜ

알람을 세개나 맞췄었는데.. 왜 못들은 건지...

아 너무 한심하네여....ㅡㅜ

에구...  이제 일찍자는 습관을 길러야 겠어여...

이제 몸이 안따라 주나 봅니다..ㅡㅡㅋ

힝... 8교시 수업이 남았는데... 빨래나 해야겠습니다..ㅡㅡㅋ

댓글 4

?2003.03.20. 14:22
빨래 열씨미해^^*
?짝주2003.03.21. 01:21
너무 이제 늙어가나부다...ㅋㅋㅋㅋ
?짝주2003.03.21. 01:21
그런다가보면 나처럼 어느순간 모두에게로부터 노친네 소리를 듣게 되는거쥐...ㅋㅋㅋ
?중원2003.03.21. 05:26
군대가면 다 해결됨...어여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