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지금 경주..
사촌오빠가.. 대구 군병원에 입원해 있다구 해서..
이모랑.. 엄마랑.. 대구에 왔다가..
기분도 바꿀겸 겸사겸사..
지금은.. 경주에 와 있습니다..
첫날.. 경주에.. 4시쯤 도착해선..
천마총, 첨성대, 계림, 안압지.. 다녀왔어여..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여..
그러구..
어젠.. 경주 보문호 가서..
자전거도 타구.. 현대호텔서.. 케잌고 먹구..
멧돌 순두부도 먹구(<-정말 맛있어여^^)
벗꽃피면 더 좋다는데..
사람이 많지 않아.. 나름의 운치있구..
괜찮았어여...
그러구..
오늘은..
친구가.. 열쇠만 주고.. 서울 올라가는 바람에..
정근이랑.. 놀았져.. 특박나와서..^^
바다도 보구.. 정말 좋던데여..
쪽빛 바다..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한동안.. 우울했던 기분이 싹 살아지더라구여..^^
내려가면.. 회 사준다더니..
가기전에.. 밥 넘 많이 먹여놔서..
횟감.. 구경만 했어여..
먹을수 있음 사준다는데..
술순거 같아여.. ( 너 일부로 그랬지.. ^^;;)
암튼.. 넘넘 좋네여..
그래도.. 내일은 서울로 올라가야겠어여..
집도.. 내 생활들도.. 조금씩은 그리워 지니까여..
이모랑.. 엄마랑.. 대구에 왔다가..
기분도 바꿀겸 겸사겸사..
지금은.. 경주에 와 있습니다..
첫날.. 경주에.. 4시쯤 도착해선..
천마총, 첨성대, 계림, 안압지.. 다녀왔어여..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여..
그러구..
어젠.. 경주 보문호 가서..
자전거도 타구.. 현대호텔서.. 케잌고 먹구..
멧돌 순두부도 먹구(<-정말 맛있어여^^)
벗꽃피면 더 좋다는데..
사람이 많지 않아.. 나름의 운치있구..
괜찮았어여...
그러구..
오늘은..
친구가.. 열쇠만 주고.. 서울 올라가는 바람에..
정근이랑.. 놀았져.. 특박나와서..^^
바다도 보구.. 정말 좋던데여..
쪽빛 바다..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한동안.. 우울했던 기분이 싹 살아지더라구여..^^
내려가면.. 회 사준다더니..
가기전에.. 밥 넘 많이 먹여놔서..
횟감.. 구경만 했어여..
먹을수 있음 사준다는데..
술순거 같아여.. ( 너 일부로 그랬지.. ^^;;)
암튼.. 넘넘 좋네여..
그래도.. 내일은 서울로 올라가야겠어여..
집도.. 내 생활들도.. 조금씩은 그리워 지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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