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점성술 후기

?이원정10·2013.08.04. 01:03(수정됨)·0

재원이가 한 세미나는 별에대해서 과학적이진 않지만 통계적으로 혹은 별들이 상징하는 상징성으로 개인의 운명을 예지하는 점성술을 주제로한

세미나 였습니다. 과거에 사람들이 망원경이 있던것도 아닌데 왜이리 별에 관심이 많았을까요?

인공빛이 없었던 과거에는 밤에 보이는 것은 셀 수 없이 수많은 별들이고 지상 밖에 세계에 대해 분명히 궁금해하며 탐구했을 것입니다.

과학이 발전하지 않았던 시기에 신화와 맞물려 여러 이야기가 생겨났고 각 행성들의 상징성이 개인과 연결되서

미래를 예지한다는 것이 점성술의 발달인것 같습니다.

 

재원이가 설치한 천궁도 프로그램에 생년월일 시간을 입력하니

12방향의 하우스와 황도12궁 그리고 태양과 달 행성의 위치

이렇게 세가지 성분으로된 자료에서 각각의 행성이 이루는 각도, 하우스와 황도 12궁의 연관성으로

개인의 성격, 건강, 신체적 특징, 미래를 통계적 자료에 의해 예견합니다.

저는 미신을 믿지 않고 단순히 점성술이라하면 황도12궁 별자리만으로 끝나는줄 알았는데

12방향의 하우스와 황도12궁 그리고 태양과 달 행성의 위치관계를 이용해서 여러 조합을 생각해낸 옛날 점성술사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올수 있는 조합이 상당히 많기때문에 개인을 분석하는 내용이 상당히 많은데 재원이가 일일히 다 점을 쳐줬습니다.

입이 바짝바짝 말라가면서 두시간여의 세미나를 한 재원이 수고했어!!!!

 

의문가는 점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부터 점성술이 발전을 했는데 이때는 행성이라곤 토성까지가 전부인데 \

현대 점성술에선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도 같이 포함을 한다는 점입니다.

1800년대,1900년대초가 되서 추가가된 이 행성에 대한 자료가 통계적으로 가치가 있는건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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