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95용걸·2013.11.05. 19:59(수정됨)·4

타인과 공감하는 것이 힘들었던 하루입니다.

돌이켜보면 별빛은 제게 편안한 곳인데...이렇게 편안한 곳에서도 불편했던 기억들은 있게 마련이죠.

결론은 공감대 형성이란 것이 어디서나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이란 건데...

유독 오늘은 힘드네요...

여러분들은 주변과 많은 부분 공감하며 지내시나요?

이런 글도...별빛에서나...쓰는거니..ㅎㅎ

저도 아직 멀었나봅니다.

 

어울림이란...

쉬운 것은 아닌가봅니다.

 

★~!

댓글 4

?레드빈2013.11.05. 20:36
용걸이형 잘지내세요? 힘내세여, 점점 더 혼자있는데 좋아지는거 보니, 저도 어울림이 쉽지 않네여....
2013.11.06. 09:36
형님. 힘내십쇼. 형님 옆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오랜 추억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별빛이 있지 않습니까. 저도 어제 노트북 정리하다가 거즘 10년전 부터 쭉 모아두었던 사진 파일들 보는데 사무실에서 일도 안하고 혼자 추억놀이 좀 했네요.
?03진영2013.11.09. 03:07
공감하기&어울림....요즘 저의 화두이기도 해요. 다른 이들과의 공감이 나이를 먹을 수록 더욱 힘들어지는 것 같기도하고 나의 사고가 너무 굳어진 것은 아닌가를 경계하기도 하고...또 포기를 선택하여 마음 아프기도 하고 그러네요...^^ 오랜만에 오빠 글 봐서 좋네요 ㅎㅎ 뵙고 이야기 나누면 더 좋을텐데 ㅎㅎㅎ
2013.11.15. 19:06
걸이 오랫만? 잘지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