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으로 부터의 전화

?김용석·2003.03.24. 16:56(수정됨)·1
별빛이 10년 됬다고
초창기의 역사를 알고 싶다고
전화가 왔다.
민재가 낮잠에서 깬지 얼마 안되서 좀있다 전화 하겠노라고
회장 미희에게 이야기 하고 ....
담배를 피워물고 22층 배란다에서 먼산을 바라 보았다.
나  참 오래도 살았구나...

별빛이 10년 이라 ~~~
93년 송호리 관측회 때
꼬맹이 93 들 대리고 비오는  날 텐트에 비 들어 올까
노심초사 했었지.....

전화상으로 말하기엔 참 말할것이 없다는 생각을 했지
병오야 미희랑 건대서 약속 잡아라 ...
나도 잘 생각이 안나서....

글고 이번 10주년 총관측회때 민재 데리고 꼭 가봐야지
10년전에 술먹고 그런이야기 한거 같다.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들 데리고 오자고....

댓글 1

?이병오2003.03.25. 16:57
나두 내 자식 델구 가고 싶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