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mjstar·2003.03.25. 01:00(수정됨)·5
98 신입생 기억하시는지요...
어색한 만남이었지만 쉽게 적응할수 있게 대해주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고마웠습니다.
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 마음이 모두 순수하신것 같네요....
세미나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었고 분위기가 자유로워서 시간이 지나면 쉽게 참여할수 있을것 같구요....
아무튼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모임이 됬으면 좋겠고...
저도 많은 도움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5

?어저재빈2003.03.25. 01:40
음.그땐 넘 방가였어염...^^계속 별과 함께 만났으면 좋겠군요..또 만나요^^/
?중원2003.03.25. 02:04
98 신입생?????? 98학번중에 신입생이 들어왔나??????
?짝주2003.03.25. 19:17
내가 버티고 있는 한 뭐...ㅋㅋㅋㅋ
?짝주2003.03.25. 19:17
반가워요~~!! 근데, 왜 '96이라니깐 놀란 표정을.....^^;;;
?짝주2003.03.25. 19:18
난 여기 들어온 지 만 7년 되네요... 얼마 안 있음 4월에 들어왔으니까... 나도 가끔씩 놀랍다니깐... 근데 '93선배들은 어떨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