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계획에 관해
동아리를 하면서 좀더 심화된 천문 관련 공부를 하고싶다고 느끼신 분들이 많으 셨을것 입니다.
이번에 계획하게된 스터디 관련에 대한 저의 생각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스터디 계획은 천문학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 물리학적으로 심화된 내용을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생각하였습니다.
우선 직접 공부해 보고 배우는 스터디 이므로 소수정예로 진행하려 합니다.(사람이 많아지게 된다면 조별로 나누어 진행하겠습니다.)
1.공부 할 천체 물리 관련 대학서적을 조별마다 정한뒤 각자 구입하거나 도서관에서 대여한 후 3~4명이 한조가 되어 스터디를 합니다.
2.선택된 서적에서 각자 한단원씩 맡아 공부해 옵니다.
3.스터디 모임이 있는 날 각자가 공부한 단원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 가르치는 과정을 갖습니다.
4.그다음 스터디는 이전 스터디의 공부한 단원을 서로 바꾸어 공부한뒤 다시 자신이 공부한 단원을 가르칩니다.
이러한 방식이 되면 개인별로 1주일에 한단원씩 총 3~4주간 3~4단원씩 공부 할 수 있께 됩니다.
또한 자신이 공부했던 단원을 다른사람이 가르치는것을 통해 들음으로서 복습할 수 있는 기회도 됩니다.
일정기간 공부를 수행하고 난 후 각자 한단원씩 문제를 출제하여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와 같은 기간을 가지면 좋을것 같습니다.
동아리 내에 후에 천문학적 방향으로 진로를 가고싶은 사람들이 있을 것 입니다. 이번 스터디가 그러한 사람들께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고 많은분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생각하다 보니 거창해 진것 같지만 긍정적인 모습으로 봐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참여하실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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