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세미나.. 반가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첨으로 세미나를 듣고 온 신입입니다.
99학번이라 조금은 걱정했는데 잘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학교 후배인 철곤씨 그리고 강호석 김은혁 윤종완 백인식선배님 그리고 생각외로 무서웠던 분들까지...?
제 머리의 한계로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요.
처음 만나는 자리였는데도 같은 취미를 공유한다는 점 때문인지 편했습니다.
좀 늦어서 다 듣지는 못 했지만 세미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밌게 토론하시던 모습 기억에 남습니다.
오늘 세미나 하신 정택씨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구요.
다 알면서 이런다는 멘트 히트였습니다.
주전원은 처음 듣는 것이었네요. 나름대로 책도 읽고 했는데
많은 것들을 알고 계신듯 하네요. 아직도 헷갈립니다.
첫 관측회가 기대가 됩니다.
고등학교 다닐때부터 가고 싶었는데 돈과 시간등 여러가지로
해보질 못했는데 다음주가 기다려지네요.
많이 먹지는 않았지만 술이 들어가서인지
제법 친근해진 기분입니다.
제가 조금은 오버를 한듯 싶은데 친해지고 싶어서 한일들이니
이해해주셨으면 하네요.
다음주에 청량리에서 뵙겠습니다.
오늘 첨으로 세미나를 듣고 온 신입입니다.
99학번이라 조금은 걱정했는데 잘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학교 후배인 철곤씨 그리고 강호석 김은혁 윤종완 백인식선배님 그리고 생각외로 무서웠던 분들까지...?
제 머리의 한계로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요.
처음 만나는 자리였는데도 같은 취미를 공유한다는 점 때문인지 편했습니다.
좀 늦어서 다 듣지는 못 했지만 세미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밌게 토론하시던 모습 기억에 남습니다.
오늘 세미나 하신 정택씨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구요.
다 알면서 이런다는 멘트 히트였습니다.
주전원은 처음 듣는 것이었네요. 나름대로 책도 읽고 했는데
많은 것들을 알고 계신듯 하네요. 아직도 헷갈립니다.
첫 관측회가 기대가 됩니다.
고등학교 다닐때부터 가고 싶었는데 돈과 시간등 여러가지로
해보질 못했는데 다음주가 기다려지네요.
많이 먹지는 않았지만 술이 들어가서인지
제법 친근해진 기분입니다.
제가 조금은 오버를 한듯 싶은데 친해지고 싶어서 한일들이니
이해해주셨으면 하네요.
다음주에 청량리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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