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다가 살아나서..신고함..
그동안 잘 지냈는감?
난 27일부터 3일동안 앓아누웠었다.
체한데다가 감기 몸살까지 겹쳐서..
체해도 아주 제대로 체해가지구
2번 손따구, 2번 약먹구 오바이트 하구,
그래도 않좋아서 보건소까지 다녀왔다.
지금은 회복해서...
거의 모든 음식을 먹을 수 있지만...
음식 조심하고 있다...
덕분에 근무도 하루를 완전히 못했는데...
고참들이 내 대신 맞교대로 근무섰다....
어찌나 미안하던지,...
피곤이 쌓인 상태에다가 추운데서 계속 떨다가
식사를 마른 음식으로만 했더니...
생각해보니, 아플수밖에 없었던것 같다...
정말 3일내내 누워있기만 했다...
강화도에 있는 보건소는 새로 지었다는데
시설이 정말 좋더라..
규모도 크고, 치료비도 공짜고...후훗..
모두들 아픈데 없지?
학기초라 피곤하고..
이제 황사도 많이 불구 할텐데...
항상 몸조심하고...무리하지 말구..잘 지내시게나...
그럼 이만...
난 27일부터 3일동안 앓아누웠었다.
체한데다가 감기 몸살까지 겹쳐서..
체해도 아주 제대로 체해가지구
2번 손따구, 2번 약먹구 오바이트 하구,
그래도 않좋아서 보건소까지 다녀왔다.
지금은 회복해서...
거의 모든 음식을 먹을 수 있지만...
음식 조심하고 있다...
덕분에 근무도 하루를 완전히 못했는데...
고참들이 내 대신 맞교대로 근무섰다....
어찌나 미안하던지,...
피곤이 쌓인 상태에다가 추운데서 계속 떨다가
식사를 마른 음식으로만 했더니...
생각해보니, 아플수밖에 없었던것 같다...
정말 3일내내 누워있기만 했다...
강화도에 있는 보건소는 새로 지었다는데
시설이 정말 좋더라..
규모도 크고, 치료비도 공짜고...후훗..
모두들 아픈데 없지?
학기초라 피곤하고..
이제 황사도 많이 불구 할텐데...
항상 몸조심하고...무리하지 말구..잘 지내시게나...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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