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졸리당

?소희·2003.04.01. 22:35(수정됨)·1
봄이라 그런지 눈꺼풀이 천근만근이당..
퓨우..
섭시간에 졸면서 필기하는 나의 친구를 보며서..
그리고 나 또한 졸고 있음을 느끼면서....
오늘도 그렇게 하루를 졸음으로 간간히 채워갔다..

눈이 자꾸만 감겨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하늘은 고개를 힘껏 들어야만 볼 수 있었고
세상 모습의 절반 정도밖에 보지 못하는 것만 같다..


아..
참~!
미희얍!!
내가 중간에 연락하지 않는한 난 재시간에 관측회 갈 거야~!

이번엔 꼭 가서 광축도 맞춰보고 성운이건 이중성이건 행성이건 뭐든 함 스스로 찾아 보고 싶다..
ㅋㅋㅋ
첨 망원경으로 하늘을 봤을 때의 감격을 다시 느껴보고프당~!!
기대기대~~~!!



댓글 1

?전혜문2003.04.02. 00:39
나도 처음 봤을때의 기분으로~ 요즘 하도 못봤더니 다 까먹어서 정말 그럴 것 같아~ 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