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1주일밖에 안하는 방학도 홀라당 가버렸다... 마지막 토요일은 야밤에 호재랑 용우 볼라고 캐나다 다녀왔고... 지금은 새로이 시작하는 학기의 첫번째주다.
간만에 본 친구들의 모습... 반가웠지... 워낙 노는걸 좋아하는지라... 방학인데도 가까이 있는 친구들 보지 못한다는 슬픔에... 그냥 달려갔지... 용우는 첨부터 고생이라... 좀 맘이 아프더군... 그래도 뭐 지금은 유진양이랑 둘이 서로 얼굴만 쳐다보고 있을테니... (다른거 할게 없을걸...^_^) 영혜의 아가는 무럭무럭 잘 크는거 같고...
벌써 10주년이 되었다니... 호재가 어제는 10년정도 된 사진을 보내줬다. 지금도 변함없는 모습이라 생각했던 남자아이들이... 그 때는 정말 애뗘보이더라. 피부도 정말 고왔던거 같고... 몸매도 괜찮았던거 같고... ㅎㅎㅎ 새삼스러웠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던데... 그래도 변함없는 우정에 감사하고 흐뭇함을 느낀다. 또다른 10년뒤엔 어떤 모습일까? 후후... 궁금하군.. 병오말대로... 열심히 살아야지...
별빛인 모두다 행복하시길...
간만에 본 친구들의 모습... 반가웠지... 워낙 노는걸 좋아하는지라... 방학인데도 가까이 있는 친구들 보지 못한다는 슬픔에... 그냥 달려갔지... 용우는 첨부터 고생이라... 좀 맘이 아프더군... 그래도 뭐 지금은 유진양이랑 둘이 서로 얼굴만 쳐다보고 있을테니... (다른거 할게 없을걸...^_^) 영혜의 아가는 무럭무럭 잘 크는거 같고...
벌써 10주년이 되었다니... 호재가 어제는 10년정도 된 사진을 보내줬다. 지금도 변함없는 모습이라 생각했던 남자아이들이... 그 때는 정말 애뗘보이더라. 피부도 정말 고왔던거 같고... 몸매도 괜찮았던거 같고... ㅎㅎㅎ 새삼스러웠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던데... 그래도 변함없는 우정에 감사하고 흐뭇함을 느낀다. 또다른 10년뒤엔 어떤 모습일까? 후후... 궁금하군.. 병오말대로... 열심히 살아야지...
별빛인 모두다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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