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이 슬슬 많아 지는군요~ㅡ_ㅡ;;

?박지은·2003.04.08. 09:44(수정됨)·3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다들 관측회는 잘 다녀오신듯 하고...주말에 오신다는 부모님은 안오시고
토요일날 몸이 마니 안좋았답니닷..ㅡㅜ 그래서 그 화창한 날씨에 그냥 쭉 누워만 있었죠
관측회가던 성애가 전화를 해 줬는뎁... 쩝... 몸이 안조아서 그랬는데 이상하케 받고..
암튼 암울한 주말이었습니닷~~ㅡ_ㅡ;;
음... 이제 슬슬 바빠지기 시작하네요~
레폿두 막 쏟아지구~ 손으로 쓰는 노트정리두 하기 힘들구~(미희언니 뭔줄 아시죠?ㅡ_ㅡ'')
담주부턴 셤두 시작이에요~
제가 젤루 무서워했던 경제학과 두과목이 담주 셤이랍니다~
그리구 또 벌여 놓은 일들이 참으로 많아서~ 참.. 거참... 요즘엔 정신이 없네용~
빨리빨리 셤이 끝나서 놀러 다녔으면 좋겠다..ㅡㅜ
아무튼.. 봄비 그치고 나서 날씨가 맑아졌어요~
오늘은 미희언니랑 포스터 붙이러 갈 수 있겠당..ㅋㅋㅋ
레폿 쓰려구 눈 뜨자 마자 컴터 켰는데 헛짓만 하고 있네요~
감기 많이 걸리셨던데~ 감기 걸리신분들 얼른 나으시구요~
안걸리신 분들은 이분들한테 옮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용~~ㅋㅋㅋ
그럼 전 이만~~...

댓글 3

?애진2003.04.08. 14:17
너도 얼른 나아....못본지도 오래됐다. 자주 나오고.^^
?별바라기2003.04.08. 14:46
번개 못 나오겠내?~ 셈나때는 볼 수 있갔쥐~?~??~ 빨리 나으려무낭~짐 학교.. 휴식시간.. 으~ 1시간 남았당..
?2003.04.08. 17:23
나도 할일이 많은데 하지않고 놀고만 있다.. ㅠㅠ. 지은아 열씨미해라. 감기얼렁 나아.